thumbimg

[브랜드] 향수, '화려한 디자인' 속에 감춰진 의미
육해영 기자 2019.07.08
신의 목소리를 담아낸 향수향수(Perfume), 라틴어 Per(Through)+Fumum(the smoke) ‘연기를 통한다’는 뜻에서 유래했다. 향수는 종교적 의식, 즉 신과 인간을 이어주는 신성한 매개체로 사용한데서부터 시작됐다. ...

thumbimg

사봉 바디스크럽, 핸드크림으로 유명한 이스라엘 바디 브랜드 SABON
차민경 기자 2019.07.08
‘Sabon’은 비누에서부터 시작한 이스라엘의 뷰티 브랜드다. 이제는 전 세계적 인지도를 자랑해, 뷰티에 관심이 조금만 있다면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만한 브랜드예요.이스라엘 화장품들의 핵심 원료인 사해 소금이 들어간 바디 스크럽이 사 ...

thumbimg

[초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에르메스’ 매장 10월 초 오픈
김재영 기자 2019.05.21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에르메스 매장 입점으로 명품 브랜드 빅3(‘샤넬’·‘루이비통’·‘에르메스’)를 모두 품게 됐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지난 19일 명동본점 8층에 ‘에르메스’ 매장 설치를 위한 가벽을 설치했다. 신세계면세점 MD ...

thumbimg

[리뷰] 품격 있는 신사의 집에 초대된 듯한 느낌, 바르셀로나 프리메로 프리메라 호텔
차민경 기자 2019.05.14
올봄 스페인에 3주 가까이 머물렀어요. 스페인은 언젠가는 꼭 한번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매력적인 곳이었죠. 바르셀로나는 그중에서도 가장 살고 싶은 도시였는데, 여기엔 저희가 묵었던 호텔의 공이 크다고 생각해요.바르셀로나의 ...

thumbimg

[BRAND] 면세점 세계 최고 ‘명품 브랜드’ 열전 (7) 왕가의 보석, ‘까르띠에’
김일균 기자 2019.03.29
□ 최초의 백금 결혼반지, ‘왕실 보석상’ 명성 얻어명품 주얼리 ‘까르띠에’(Cartier)의 역사는 1847년 파리 몽토르괴이 29번지 보석 가게의 견습생이 스승에게 가게를 물려받으며 시작됐다. 가게를 운영하게 된 ‘루이 프랑수아 ...

thumbimg

[BRAND] 면세점 세계 최고 ‘명품 브랜드’ 열전 (6) 잇백 열풍의 시초 ‘크리스챤 디올’
김일균 기자 2019.03.28
□ 꽃처럼 화려한 옷, ‘프랑스 패션 선구자’‘크리스챤 디올’은 1946년 12월 6일 40세가 넘은 나이에 파리 몽테뉴 거리에 처음으로 자신의 부티크를 열었다. 본격적으로 디자이너 커리어를 시작한 지 5년 만이었다. 1947년 첫 ...

thumbimg

[BRAND] 면세점 세계 최고 ‘명품 브랜드’ 열전 (5) 가장 빛나는 보석, ‘티파니’
김일균 기자 2019.03.27
□ ‘크기보다 광채’, 다이아몬드 세공 ‘혁명’티파니는 1837년 미국 뉴욕에서 ‘찰스 루이스 티파니’가 시작한 보석 전문 업체다. 문구와 팬시 용품을 파는 가게로 시작했지만 1851년 최고의 은 세공사 에드워드 C.무어가 사업체를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면세제도
    임대료 조정 거부한 인천공항, 새 면세점에는 40% 낮춰 계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