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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면세점 세계 최고 ‘명품 브랜드’ 열전 (3) ‘전통의 강자’ 중국서도 인기몰이 ‘루이 비통’
김일균 기자 2019.03.25
□ 트렁크 제조사, 세계 최고 여행용품 매장으로 재탄생명품 브랜드의 대표 주자인 ‘루이 비통’은 1854년 뇌브 데 카푸신 4번가에서 트렁크 판매업으로 시작했다. 지금의 ‘오페라 가르니에’(Opéra Garnier) 옆이며 ‘방돔 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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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면세점 세계 최고 ‘명품 브랜드’ 열전 (2) '칼 라거펠트’ 타계로 새 국면, ‘샤넬’
김일균 기자 2019.03.22
□ 여성에 자유 준 패션 선구자 '코코 샤넬'1910년 파리 캉봉에서 모자 매장 '샤넬 모드'가 영업을 시작한다. '가브리엘 보뇌르 샤넬', 일명 '코코 샤넬'이 설립한 이 매장이 세계 최고 브랜드 '샤넬'의 시작점이다. 본명보다 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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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면세점 세계 최고 ‘명품 브랜드’ 열전 (1) 젊은 감각으로 재탄생, 매출↑ ‘구찌’
김일균 기자 2019.03.21
□ '전쟁' 이겨낸 '취향', 세계 최고 브랜드 탄생시켜1921년 이탈리아 피렌체의 승마용품점에서 시작된 '구찌'는 세계 최고의 명품 브랜드 중 하나다. 구찌의 대표 신발인 '홀스빗 로퍼' 위에 얹어진 등자 모양 장식도 귀족들에게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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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1번지] 2019년 중국 면세점 인기 브랜드 '구찌'·'루이비통'·'에스티로더'가 '최고'
박래양 기자 2019.03.19
지난 16일 중국의 면세 가격 비교 어플리케이션 '제시카의 비밀'(Jessica 's Secret)이 2019년 2월 인기 검색 순위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명품 브랜드 중에는 '루이비통'과 '구찌', 화장품에서는 '에스티로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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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1번지] 2018 '구찌'(Gucci) 매출 '10조 원', 36.9% 대폭 성장
박래양 기자 2019.03.13
'구찌'(Gucci) 연간 매출이 '10조 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36.9% 대폭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일 발표된 재정 보고서에 따르면 '구찌'가 70.1% 급증한 온라인 판매를 바탕으로 2018년 82억 8천 4백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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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중국 진출 명품 브랜드 가치↑, 현지 판매 전략 자리 잡나
김일균 기자 2019.03.11
지난 1월 22일 영국 브랜드 평가 기관 '브랜드 파이낸스'(Brand Finance)가 "중국 시장 진출 영향으로 명품 브랜드들의 가치가 대폭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이 발표한 '글로벌 500 2019' 자료에 따르면 '루이비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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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1번지] 로레알(L' Oréal) 2018 면세 매출 '2조 5천억', 중국 매출↑
박래양 기자 2019.03.11
지난 8일 로레알(L' Oréal)은 자사의 면세 매출이 20억 유로(약 2조 5천억 원, 2019.02.15 기준)를 기록하며 27.1%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그룹 전체 매출은 7.1% 증가해 269억 유로(약 34조 원)를 기록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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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