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이슈] ‘예쁜 게 뭔데?’, 바뀌고 있는 뷰티 트렌드
육해영 기자 2019.06.27
‘뷰티’(Beauty), 아름다움 혹은 아름다운 것을 지칭하는 단어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뷰티’라는 단어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하얀 피부, 붉은 입술, 진하고 풍성한 속눈썹 등을 아름다움이라 생각하며 이를 위해 바르는 제품을 ...

thumbimg

[초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에르메스’ 매장 10월 초 오픈
김재영 기자 2019.05.21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에르메스 매장 입점으로 명품 브랜드 빅3(‘샤넬’·‘루이비통’·‘에르메스’)를 모두 품게 됐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지난 19일 명동본점 8층에 ‘에르메스’ 매장 설치를 위한 가벽을 설치했다. 신세계면세점 MD ...

thumbimg

[리뷰] 품격 있는 신사의 집에 초대된 듯한 느낌, 바르셀로나 프리메로 프리메라 호텔
차민경 기자 2019.05.14
올봄 스페인에 3주 가까이 머물렀어요. 스페인은 언젠가는 꼭 한번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매력적인 곳이었죠. 바르셀로나는 그중에서도 가장 살고 싶은 도시였는데, 여기엔 저희가 묵었던 호텔의 공이 크다고 생각해요.바르셀로나의 ...

thumbimg

[BRAND] 면세점 세계 최고 ‘명품 브랜드’ 열전 (7) 왕가의 보석, ‘까르띠에’
김일균 기자 2019.03.29
□ 최초의 백금 결혼반지, ‘왕실 보석상’ 명성 얻어명품 주얼리 ‘까르띠에’(Cartier)의 역사는 1847년 파리 몽토르괴이 29번지 보석 가게의 견습생이 스승에게 가게를 물려받으며 시작됐다. 가게를 운영하게 된 ‘루이 프랑수아 ...

thumbimg

[BRAND] 면세점 세계 최고 ‘명품 브랜드’ 열전 (6) 잇백 열풍의 시초 ‘크리스챤 디올’
김일균 기자 2019.03.28
□ 꽃처럼 화려한 옷, ‘프랑스 패션 선구자’‘크리스챤 디올’은 1946년 12월 6일 40세가 넘은 나이에 파리 몽테뉴 거리에 처음으로 자신의 부티크를 열었다. 본격적으로 디자이너 커리어를 시작한 지 5년 만이었다. 1947년 첫 ...

thumbimg

[BRAND] 면세점 세계 최고 ‘명품 브랜드’ 열전 (5) 가장 빛나는 보석, ‘티파니’
김일균 기자 2019.03.27
□ ‘크기보다 광채’, 다이아몬드 세공 ‘혁명’티파니는 1837년 미국 뉴욕에서 ‘찰스 루이스 티파니’가 시작한 보석 전문 업체다. 문구와 팬시 용품을 파는 가게로 시작했지만 1851년 최고의 은 세공사 에드워드 C.무어가 사업체를 ...

thumbimg

[BRAND] 면세점 세계 최고 ‘명품 브랜드’ 열전 (4) ‘켈리·버킨백’ 열풍, ‘에르메스’
김일균 기자 2019.03.26
□ 왕족들의 마구상, 명품 브랜드로 도약‘에르메스’의 창립자는 ‘티에리 에르메스’로 1837년 파리의 마들레인 광장의 바스 듀 랑파르 거리의 마구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이 마구상은 안장과 채찍·헬멧·장갑·부츠 등 품질좋은 마구용품으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