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연중기획-면세점과 명품의 관계(1편)] 2020년 면세점 명품 쇼핑 트렌드 미리보기
육해영 기자 2019.12.30
해외 여행객 증가로 면세점이 명품 쇼핑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DFN에서는 새해를 맞아 ‘2020년 면세점의 명품 쇼핑 트렌드’를 연중기획 시리즈로 살펴보고자 한다. 이번 ‘2020년 면세점 명품 쇼핑 트렌드 미리보기’ 시리즈 ...

thumbimg

[연중기획-세계의 면세강자들 (10편)] 세계 면세산업 신흥 강자, 신세계면세점
김일균 기자 2019.11.28
□국내 Big3 면세사업자, 급성장세 '주목''신세계면세점'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거의 두 배 씩 매출이 늘어나면서 급성장한 신흥 면세 강자다. 2012년 '파라다이스 면세점'을 인수하면서 면세업에 뛰어든 '신세계면세점'은 단기 ...

thumbimg

[연중기획-세계의 면세강자들 (9편)] '리다오면세' 진먼섬 '중국 정조준', 대만 '에버리치 면세점'
김일균 기자 2019.11.26
□대만 면세 강자, '리다오면세' 사업 범위 확장'에버리치(Everrich) 면세점'은 '승항창 면세점'이라는 이름으로 1995년 설립된 대만의 면세점이다. 대만 자본 100%인 승항창 주식유한공사(Ever Rich Duty Free ...

thumbimg

[연중기획-세계의 면세강자들 (8편)] 독점 기반 안방 흔들리는 태국 '킹파워 인터내셔널'
김일균 기자 2019.11.21
□태국서만 절대 강자, 독점 사업권 무기로 ‘시장지배력’ 강화 '킹파워 인터내셔널(이하 킹파워)'은 태국 면세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국 국제공항 특허에 대해 독점력을 ...

thumbimg

[연중기획-세계의 면세강자들 (7편)] 젊은 CEO로 세대 교체, 호주 기점 삼아 아시아로 '하이네만 면세점'
김일균 기자 2019.11.19
□'아시아 시장 개척자' 젊은 CEO '전진배치'지난 3월 5일 게브 하이네만(Gebr. Heinemann) 그룹이 전 경영자인 군나르 하이네만(Gunnar Heinemann)의 아들인 막스 하이네만(Max Heinemann)을 CE ...

thumbimg

[연중기획-세계의 면세강자들 (6편)] 세계면세시장 제패 '야심', 중국 국영기업 'CDFG'
김일균 기자 2019.11.14
□내수활성화 정책 수혜, '중국 대표 면세사업자''CDFG'는 중국 내 공항과 철도·국경면세점을 포함해 총 240개 이상의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 8위 면세사업자다. '중국국제여행사'(China International Trav ...

thumbimg

[연중기획-세계의 면세강자들 (5편)] 선택과 집중으로 1위 도전, '신라면세점'
김일균 기자 2019.11.11
□ 아시아 3대 허브 공항 석권, 해외 진출로 '승부수'신라면세점은 아시아 3대 허브 공항으로 손꼽히는 인천국제공항과 싱가폴 창이공항, 홍콩 첵랍콕 공항에 모두 진출하며 '아시아 삼각 벨트'를 형성한 면세사업자다. 향수·화장품 품목을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면세제도
    임대료 조정 거부한 인천공항, 새 면세점에는 40% 낮춰 계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