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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4월 면세점 외국인 매출액 올해 처음으로 7.9% 하락
김재영 2019.05.16
한국면세점협회가 16일 지난 4월 국내 면세점 매출액이 전월 대비 7.9% 하락한 1조 9,947억이라고 공개했다. 내국인 매출은 0.98% 증가한 3,378억인 반면 외국인 매출이 9.6% 하락한 1조 6570억으로 마감됐다. 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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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관세청, 15일 서울·인천·광주 특허공고 개시
김재영 2019.05.16
면세점 제도운영위원회(위원장 이호승 기재부 제1차관, 이하 위원회)가 지난 14일 면세점 신규 특허를 결정하자 관세청이 곧바로 특허공고를 15일 개시했다. 위원회는 지난 14일 서울에서 면세점의 시장진입 요건 완화 조치로 신규 특허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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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TFWA 싱가포르] 인천공항의 현재와 미래, 신동익 상업기획팀장 발표 나서
김재영 2019.05.16
2019년 TFWA 싱가포르 컨퍼런스에 13일 인천공항 신동익 상업기획팀장이 발표에 나섰다. 국내 면세사업자와 공항공사 관계자 중 TFWA에 직접 나서 발표한 경우는 2015년 이후 처음이다. TFWA에서 한국의 발표는 4년전인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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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 3개·인천 1개·광주 1개·충남 1개, 신규 시내면세점 ‘특허 발급’
육해영 2019.05.14
‘기획재정부’가 14일 “‘제도운영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서울 3개, 인천 1개, 광주 1개, 충남 1개 등 총 6개의 신규 면세점 특허를 발급한다”고 발표했다. 기재부의 이번 발표에 따라 서울 시내면세점은 16개, 인천 2개, 광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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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관세청, 신라면세점 특허갱신 5월 24일로 확정
김재영 2019.05.14
대기업 최초로 면세점 특허갱신 심사가 오는 5월 24일로 확정됐다. 장소는 관세청 천안관세국경관리연수원이다. 관세청은 외부와 철저히 격리가 가능한 장소를 선호해 천안에서 특허심사를 다수 진행해 왔다. 특히 이번 갱신심사에는 신라면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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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롯데면세점, ‘방콕항공’과 손잡고 태국 공항 진출 나서나
김일균 2019.05.13
13일 롯데면세점이 현지 업체인 ‘방콕항공’(Bangkok Airways)과 컨소시엄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태국 공항 입찰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방콕항공’은 태국 수왓나품 공항 면세점 입찰 제안요청서(RFP)를 구입한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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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면세점 매출 성장, 서울 1분기 소매판매액 ‘견인’
김일균 2019.05.10
서울 시내면세점이 3년 간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 10일 통계청은 ‘2019년 1분기 시·도 서비스업 생산 및 소매판매 동향’을 발표했다. 해당 자료는 15년 시·도별 소매판매액을 기준으로 이후 3년 간의 변동을 퍼센트로 나타냈다. ...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 법·제도
    관세청, 해외직구 반품시 환급권 전자 양도 허용
    관세청(청장 이명구) 심사국 심사정책과 박천정 과장은 31일 “앞으로 해외직구 물품의 반품 수출 시 발생하는 관세 및 부가가치세 환급권을 전자서명으로 양도할 수 있도록 ‘납세업무 처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4월 1일(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앞으로는 이를 통해 해외직구 구매자(양도인)가 온라인플랫폼(양수인)에 해외직구한 물품에 대해 반품을 요청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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