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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반려견 케어 서비스 제공, 2026.10.01. |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이 공항 이동에 이어 반려견 돌봄으로 고객 서비스를 넓힌다. 면세 쇼핑과 여행에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고객의 재이용을 유도하고 VIP 혜택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1일 “반려견 케어 브랜드 ‘옐레드(YELED)’와 제휴하고, 10월 한 달간 구매 조건을 충족한 내국인 회원에게 애견호텔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신세계면세점에서 미화 300달러 이상 구매하고 상품 인도를 완료한 내국인 회원이다. 신청 기간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애견호텔 1박 이용권은 발급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구매 조건을 충족한 내국인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향후 반려견 케어 서비스를 VIP 정식 혜택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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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엘레드 애견호텔, 2026.10.01. |
애견호텔 이용 고객에게는 애견유치원 1일 무료 체험권도 제공한다. 호텔 이용에 앞서 반려견이 시설에 적응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돌봄 환경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옐레드는 전국 24개 지점에서 애견호텔과 유치원 등을 운영하는 전문 반려견 케어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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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엘레드 반려견 케어 서비스, 2026.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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