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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 2026.07.01. |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지난 1일 “신세계면세점의 VIP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이동 편의 서비스인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를 오는 13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는 고객의 자택과 공항을 연결하는 프리미엄 픽업·샌딩 프로그램이다. 출국 또는 귀국 시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차량을 예약하면, 전문 드라이버가 자택에서 공항까지 또는 공항에서 자택까지 편안한 이동을 지원한다.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이용 고객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토교통부 허가 플랫폼 운송사업자이자 글로벌 항공사 VIP 전담 수송 파트너인 ‘레인포컴퍼니(LANE4)’와 업계 최초 단독 제휴로 제공된다.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는 신세계면세점이 최상위 고객 멤버십 혜택을 쇼핑의 즐거움을 넘어, 여행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항 이동 빈도가 높은 VIP 고객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등급에 따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멤버십 로열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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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 2026.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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