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초점] 달라진 면세점 특허 심사제도, 출국장 면세점 선정에도 변화 올듯...
김재영 기자 2019.03.20
관세청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지난 2월 1일 발표한 신설 면세점 특허 및 갱신 평가기준이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복수사업자 선발과정에 위력을 발휘했다. 공항면세점 평가에서 항상 임대료가 당락을 좌우했지만 이번에는 제 ...

thumbimg

[이슈] 입국장 면세점 공항평가, 입찰사들 최종 점검에 분주
김재영 기자 2019.03.17
인천공항 입국장면세점 서류심사가 18일 오전부터 그랜드 하얏트 인천 호텔에서 실시된다. 해당 호텔은 영종도 인천공항공사와 근접해 심사 편의가 보장된 곳이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입국장 면세점 심사는 18일 제안서평가 및 참가업체 프리 ...

thumbimg

[이슈]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9:2 경쟁률 치열
김재영 기자 2019.03.14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입찰에 모두 9개 업체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률이 예상된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제1여객터미널(이하 T1)에 입찰한 기업은 총 5개 업체이고 제2여객터미널에 입찰신청서를 제출한 기업이 총 9개 업체”라고 밝혔다. ...

thumbimg

[기획] 면세산업 최대 경쟁력, 통합물류창고는 무엇인가?
김재영 기자 2019.03.14
면세점 업계에서는 흔히 ‘통합물류창고’ 또는 ‘통물’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일반인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단어다. ‘면세품 인도장’도 낯설기는 하지만 해외 출국 과정에서 여행객들이 구입한 면세품을 공항에서 인도받는 공간 정도로는 ...

thumbimg

[정책] 서울본부세관,1국2개 협정국가 수출기업 FTA활용지원
최동원 기자 2019.03.13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1국 2개 협정국에 대한 수출을 하고 있는 우리 기업들을 적극지원하겠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1국 2개 협정국에 대해서는 원산지 증명이 유리하거나 원산지 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협정을 선택해 원산지 ...

thumbimg

[이슈] 출국장면세점 특허기간 소급적용 법안발의 ‘특혜논란’ 일파만파
김재영 기자 2019.03.12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실은 지난 3월 6일 “공항·항만 면세점(이하 출국장면세점) 특허기간 소급 적용을 골자”로 하는 관세법 일부개정안(의안번호 18999)을 발의했다. 출국장면세점 특허기간을 소급적용하자는 법안에 대해 면세업계에서는 ...

thumbimg

[기획] 국내 면세산업 핵심 경쟁력, 통합물류창고의 기능
김재영 기자 2019.03.11
통합물류창고는 2007년 국내에 최초로 도입된 이후 한국 면세 경쟁력의 핵심으로 자리 잡아 왔다. 국내 면세점 산업은 큰 폭의성장과 더불어 적절한 시기에 통합물류창고 시스템을 도입해 성과를 보였다. 그 결과 세계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며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면세제도
    임대료 조정 거부한 인천공항, 새 면세점에는 40% 낮춰 계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