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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홍콩 세관당국, 초고가 럭셔리 명품·화장품 등 밀수업자 단속
김재영 기자 2021.06.17
대규모 밀수조직이 홍콩 및 중국 세관당국에 또 다시 적발됐다. 지난 10일 France24 닷컴은 AFP를 인용해 “홍콩 세관당국이 약 1억2천만 홍콩달러(약 1,540만 USD, 약 174억 원) 상당의 밀수품을 적발했다”며 “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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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붐 일며, 면세·호텔업계 타깃 마케팅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1.06.11
코로나로 인해 오랫동안 해외여행이 중단된 상황에서 7월 트레블 버블 계획이 정부에 의해 발표되자 국내 면세점 업계와 호텔업계가 마케팅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면세업계에서는 여행과 관련된 소비자들의 기억을 소구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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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中 큰 손, ‘K-Beauty’ → ‘K-Fashion’으로 무게중심 이동 중
김재영 기자 2021.06.08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국내 면세업계에 대대적인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해외여행이 중단된 국내 면세점 시장의 판로는 주로 중국인 대량구매 상인들의 손에 좌우된다. 이들 중국인 대량구매 상인들은 국내 면세점의 오프라인 매장 문이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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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타차(TATCHA)’ 세계 면세점 최초 단독 런칭
김재영 기자 2021.06.04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은 4일 “전 세계 면세업계는 물론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인 ‘타차(TATCHA)’를 론칭했다”며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과 제주점, 그리고 인터넷면세점에서 타차 제품을 만날 수 있다”고 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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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밖으로 위기신호 한국 면세산업, ‘루이비통’ 시내면세점 철수설 시장 강타
김재영 기자 2021.06.03
한국 면세산업이 코로나 대유행으로 매출 부진을 겪는 와중에 글로벌 3대 명품 브랜드 중 ‘루이비통’이 국내 시내면세점 매장을 전면 철수 할 수 있다는 소식이 무디리포트를 통해 2일 보도됐다. 무디다빗리포트의 ‘마틴 무디’(Mart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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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집콕 열풍에 ‘떡볶이’·‘라면’·‘즉석밥’ 불티나게 수출돼
김재영 기자 2021.05.27
코로나로 인한 재택생활이 널리 확산되면서 한국식품 수출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지난해 총 수출액 43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역대 최고액을 달성했다.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27일 “코로나19 기간 총수출이 감소했던 기간에도 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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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명동점, 영국 럭셔리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 매장 신규 오픈
김재영 기자 2021.05.25
신세계면세점(대표이사 유신열)은 “24일 명동점에 영국 럭셔리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브랜드가 입점을 완료해 새롭게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영국 럭셔리 브랜드인 알렉산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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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