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인천공항 면세점 DF1·5 신세계·신라 복수사업자로 선정
김재영 기자 2018.05.31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이하 인천공항)가 31일 제1여객터미널(이하 T1) 면세점 복수사업자로 DF1에 신세계와 신라를, DF5에 신세계와 신라를 각각 복수 사업자로 선정 발표했다. DF1 영역은 T1 화장품·향수 영역과 탑승동 ...

thumbimg

두타면세점, “인천공항 입찰 전력 투구” 등 사업확대 의지 밝혀
김선호 2018.05.25
사진=두타면세점 제공 / 두타면세점 오픈 2주년 기념 '협력사 초청 간담회'. 앞줄 왼쪽에서 8번째 조용만 BG장. 두타면세점이 지난 24일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여행사및 브랜드,내부협력사 대표단을 초청해 ‘오픈 2주년 기념 ...

thumbimg

[단독] 인천공항 입찰 D-7, 특정사업자 ‘독점 가능성’ 공정위 공식 우려 표명 
김재영 기자 2018.05.17
오는 24일로 예정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의 면세점 입찰을 앞두고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가 특정사업자의 낙찰에 따른 독과점 가능성에 대해 공식적으로 우려를 표명했다. 인천공항은 지난 4월 13일 롯데면세점이 반납한 사 ...

thumbimg

인천공항 면세점 중복낙찰 허용, 공정위 브레이크 거나
김재영 기자 2018.04.26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이하 인천공항) 신규 면세점 입찰에 ‘독과점’ 논란이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인천공항 상업시설처는 롯데면세점이 중도 반환한 영역에 대한 신규 입찰공고에서 ‘사업권 재구성’과 ‘품목별 중복낙찰’을 강조했다 ...

thumbimg

인천공항 T1 면세점 입찰 ‘사업설명회’ 20일 개최
김선호 2018.04.23
인천국제공항공사 제1여객터미널 DF1(동편 향수·화장품, 탑승동 전품목)과 DF5(패션·피혁) 영역의 입찰 ‘사업설명회’가 20일 오후 2시에 공항청사 서관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호텔롯데’, ‘호텔신라’, ‘신세계디에프’, ‘ ...

thumbimg

인천공항 면세점 중복낙찰 논란, 불똥 어디로 튀나?
김재영 기자 2018.04.23
출처=인천공항 신규 면세점 사업자 모집 영역(DF1·5) 자료 지난 13일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이하 인천공항)는 롯데면세점이 반납한 사업권에 대한 신규 사업자 선정 입찰을 공고했다. 해당 공고에서 품목별 중복낙찰을 허용해 ...

thumbimg

인천공항 중복낙찰 허용, 신라면세점 점유율 90% 우려
김재영 기자 2018.04.19
사진=김선호 기자 /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롯데며너세점 주류, 담배 매장. 이곳만 남기고 롯데면세점이 철수 결정을 내렸다.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이하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관련 화장품·향수 품목에 대한 독점 이슈가 크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면세제도
    임대료 조정 거부한 인천공항, 새 면세점에는 40% 낮춰 계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