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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코로나19 검사센터 8월 중 2곳 개소
김재영 기자 2021.06.21
인천국제공항(사장 김경욱)이 다가오는 8월부터 제1여객터미널에서도 코로나19 검사센터를 동편과 서편 각각 1개소씩 모두 2개소를 오픈할 예정이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국내 공항 최초로 제2여객터미널에 코로나19 검사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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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무착륙 관광비행, 면세점 선착순 항공권 무료 제공 등 푸짐
김재영 기자 2021.06.09
국내 면세점 업계가 6월에도 국내 무착륙 관광비행 이용객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선착순으로 항공권을 제공하는가 하면 면세 판매가 기준 대폭 할인은 기본이고 상품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면세점별 지원금도 풍성하다.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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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회의 장소 영국 런던서 ‘한국관광’ 적극 홍보
김재영 기자 2021.06.09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9일 “영국서 개최되는 주요 7개국 정상회의(6.11~13)에 문재인 대통령이 공식 초청받아 참가하는 것을 계기로 개최국 수도인 런던에서 대대적인 한국관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관광공사 런던지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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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가 ‘비대면 안심 관광지 25곳’ 주목
김재영 기자 2021.06.08
정부가 코로나 시국에 맞게 올해 여름 휴가를 사람이 몰리지 않도록 분산해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7일 대통령 주재 제3차 코로나19 대응 특별 방역점검회의에서 ‘안전한 여름 휴가 대책’을 보고하고 “올해 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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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면세점, 6월 4일 재개장
김재영 기자 2021.06.04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면세점이 새로운 사업자인 경복궁면세점으로 선정되어 오늘 4일(금) 새벽 5시부터 영업을 재개했다”며 “해당 공간은 기존 사업자인 ㈜에스엠면세점이 철수를 선언하고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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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친환경으로, ‘불편한 여행’ 캠페인 10월까지 진행
김재영 기자 2021.06.02
환경의 중요성이 갈수록 강조되면서 여행에도 환경을 보호하고 불편하지만 환경을 보호하자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일 “친환경 여행방법 제안 및 확산을 위해 ‘불편한 여행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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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도 인천포함 지방공항 출발 무착륙 관광비행 계속돼
김재영 기자 2021.06.01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1일 “6월에도 무착륙 관광비행은 인천공항을 포함해 지방공항 김포·김해·대구공항에서 진행된다”며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노선은 4개 항공사 총 12회, 김포공항의 경우는 4개 항공사 6회, 김해공항은 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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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