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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을 아십니까?
나윤지 2018.12.13
최근 국내 마케팅 시장에서 KOL(Key opinion leader)라는 단어가 등장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의 ‘인플루언서(influencer)’와 혼동할 수 있지만 엄연히 다르다. ‘핵심 오피니언 리더’는 특정 산업·지식 분야의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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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시작해 1조 원이 된 뷰티 브랜드, 글로시에
차민경 기자 2019.07.29
글로시에(Glossier)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화장품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에스티 로더(Estee Lauder)라고 불리는 이 브랜드는, 2014년 말 론칭한 이래 매년 세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거듭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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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몬스터가 선보인, 비범하지만 평범한 ‘탬버린즈’
차민경 기자 2019.07.22
탬버린즈(tamburins)는 화장품 브랜드입니다. 이제는 글로벌 브랜드가 된, 국내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에서 론칭한 세컨드 브랜드죠.여느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화장품 브랜드, 탬버린즈젠틀몬스터의 세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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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티크(Diptyque),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히스토리
차민경 기자 2019.09.30
이제는 너무 유명해서 별다른 설명조차 필요 없는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딥티크(Diptyque)입니다. 소위 향수 좀 안다는 사람 중에 딥티크를 한 번도 써보지 않은 사람은 드물 거라고 생각합니다.그런데 딥티크는 원래 향수로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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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루부탱 (Christian Louboutin) 브랜드 히스토리
차민경 기자 2019.09.09
미국 드라마 섹스앤더시티(Sex and the City)를 보면 여자 주인공들이 패셔너블하게 차려입고 뉴욕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자주 나오곤 하는데요. 이 드라마에서 유독 많이 등장하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크리스찬 루부탱 구두입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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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中 큰 손, ‘K-Beauty’ → ‘K-Fashion’으로 무게중심 이동 중
김재영 기자 2021.06.08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국내 면세업계에 대대적인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해외여행이 중단된 국내 면세점 시장의 판로는 주로 중국인 대량구매 상인들의 손에 좌우된다. 이들 중국인 대량구매 상인들은 국내 면세점의 오프라인 매장 문이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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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 로더(Estée Lauder) 히스토리
차민경 기자 2019.11.11
에스티 로더(Estée Lauder)는 아마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화장품이 아닐까요. ‘갈색병’부터 ‘더블웨어 파운데이션’까지, 우리나라에서도 수많은 스테디셀러를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죠.현재 에스티 로더 그룹은 세계적인 화장품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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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