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3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발렌티노’와 ‘듀베티카’를 잇달아 단독으로 선보이며 패션 상품군을 확대한다”며 “지난 1일 명동본점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 매장을 열고, 11일에는 프리미엄 다운 브랜드 ‘듀베티카(DUVETICA)’ 매장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토리버치와 샤넬 코스메틱 매장을 재단장한 데 이어 신규 브랜드를 확보하며 내·외국인 고객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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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발렌티노 매장 전경, 2026.09.01. |
발렌티노 매장은 핸드백과 슈즈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락스터드 펌프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락스터드 장식의 기하학적 구조를 유지하면서 날렵한 앞코와 플래티넘 마감, 브랜드를 상징하는 붉은색 안창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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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듀베티카 매장 전경, 2026.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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