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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롯데면세점 '글렌모렌지' 시그넷 리저브 디저트 바 전경, 2026.07.24. |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4일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 제2여객터미널점에 세계에서 최초로 ‘글렌모렌지(Glenmorangie)’ 시그넷 리저브 디저트 바를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글렌모렌지는 LVMH 그룹의 와인·주류 비즈니스 유닛인 모엣헤네시(Moët Hennessy)의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로, 1843년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에서 시작됐다. 글렌모렌지 시그넷 리저브는 시그니처 제품 ‘시그넷’ 원액 일부를 페드로 히메네즈(Pedro Ximénez) 쉐리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해 초콜릿 트러플, 토피, 퍼지, 티라미수 등 복합적인 풍미를 구현한 소량 생산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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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롯데면세점 '글렌모렌지' 시그넷 리저브 디저트 바 전경, 2026.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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