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롯데 명동점 11층 토리버치 매장 전경, 2026.01.28. |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8일 “이글로벌 패션 브랜드 ‘토리버치(Tory Burch)’의 명동본점 매장을 리뉴얼 오픈하고, 월드타워점에도 신규 매장을 선보이며 브랜드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에 재단장을 마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11층 토리버치 매장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데오 드라이브’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의 최신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상해, 홍콩에 이어 세 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도입되는 매장 디자인으로 건축적인 구조와 다양한 소재의 조화를 통해 브랜드 헤리티지 및 현대적인 감성을 동시에 구현했다”고 덧붙였다.
![]() |
|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롯데 명동점 11층 토리버치 매장 전경, 2026.01.28. |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전체댓글수 0




[초점] 면세점 송객수수료, 2022년 7조 원 넘게 퍼줘

[분석] 면세점 대량판매, 영업이익에 극도로 부정적인 영향 끼쳐

TFWA 칸느 행사(10.24~28), 듀프리·카타르 듀티프리 등 참가

인천공항, 9월 ‘샤넬’·‘롤렉스’ 면세점 매장 오픈

[분석] 면세점 7월 매출액 1조3,167억 원으로 또 떨어져

[분석] 면세점 6월 매출액 1조3,479억 원으로 전월대비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