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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서울 중구 못데 명동본점 '스타에비뉴' 입구 전경, 2026.01.11. |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1일 “명동 본점 면세점 입구에 위치한 ‘스타에비뉴’를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며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방안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1층에 위치한 스타에비뉴는 롯데면세점이 2009년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K컬처를 전파하기 위해 최초로 조성한 체험형 문화공간이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롯데면세점의 헤리티지와 시그니처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왔으며, 롯데면세점의 모델 사진 등을 통해 코로나 이전 연간 약 29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등 한국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개편을 통해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스타에비뉴를 새롭게 재단장해 글로벌 고객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롯데면세점은 약 4개월간의 재단장을 거쳐 스타에비뉴를 그랜드 오픈했다. 이번 리뉴얼은 ‘스타리움(STARIUM)’ 콘셉트의 몰입형 전시체험이 핵심이다. 스타리움은 ‘스타(STAR)’와 공간을 나타내는 ‘이움(-IUM)’의 합성어로 스타가 있는 공간을 뜻한다. 이는 최근 K콘텐츠와 특별한 문화 체험을 선호하는 방한 여행객의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기존에 비해 체험형 요소를 대폭 확대했다.
■ “압도적 몰입감”, 스타에비뉴 체험형 콘텐츠 대폭 확대해 관광객 유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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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서울 중구 못데 명동본점 '스타에비뉴' 하이파이브 존 전경, 2026.01.11. |
하이파이브 존을 지나면 가로 약 23.5m, 세로 약 4.25m 규모로 제작된 대형 미디어 월이 자리하고 있다. 터널형 LED로 구성돼 있어 압도적인 몰입감을 제공한다. 이곳에선 K팝 테마의 시그니처 콘텐츠와 롯데면세점 모델 및 브랜딩 영상 등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15분 단위로 송출되는 시그니처 콘텐츠는 콘서트에 온 듯한 경험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포토스팟을 통해 특별한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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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서울 중구 못데 명동본점 '스타에비뉴' 체험존 전경, 2026.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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