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免, 모엣 헤네시와 ‘프렌치 럭셔리 정수’ 시음회 진행

모엣 헤네시와 손잡고 연말 맞이 프리미엄 고객 대상 단독 행사 진행
아르망 드 브리냑, 돔 페리뇽 등 프레스티지 샴페인 7종 시음 및 페어링으로 호평
기사입력 : 2025-11-16 11:35:33 최종수정 : 2025-11-17 10: 57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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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롯데호텔 35층 피에르가니에르바 시름회 전경, 2025.11.14.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6일 “글로벌 럭셔리 주류 브랜드 모엣 헤네시(Moët Hennessy)와 VIP 고객 초청 행사인 ‘프레스티지 샴페인 페어링 시음회’를 지난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 35층 피에르가니에르 바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행사에 롯데면세점 최상위 VIP 고객과 유명 주류 인플루언서 20여 명이 참석했다”며 “시음회는 모엣 헤네시의 프레스티지 브랜드 상품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에게 글로벌 럭셔리 주류 문화를 대표하는 브랜드의 품격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고 귀띔했다.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롯데호텔 35층 피에르가니에르바 시름회 전경, 2025.11.14.

행사에서는 ‘아르망 드 브리냑(Armand de Brignac)’, ‘돔 페리뇽(Dom Pérignon)’, ‘크루그(Krug)’, ‘뵈브 클리코(Veuve Clicquot)’ 등 세계적인 프리미엄 샴페인 브랜드 5곳의 7종 샴페인이 VIP 참석자들에게 소개됐다. 특히, 샤도네이 100%로 만든 아르망 드 브리냑 블랑 드 블랑(Armand de Brignac Blanc de Blancs)의 섬세하고 생동감 있는 풍미는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롯데호텔 서울 셰프팀이 각 샴페인과 어울리는 맞춤형 메뉴를 선보이며 한층 완성도 높은 페어링 경험도 제공됐다. 이와 함께 모엣 헤네시 브랜드 교육 매니저가 직접 제품별 특성을 설명하고 샴페인을 즐길 때 필요한 에티켓을 소개해 고객들의 이해와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시음회는 연말 파티 시즌을 앞두고 프리미엄 주류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롯데면세점의 주류 전문성과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모엣 헤네시와 협력해 단독으로 진행된 행사다.

임형일 롯데면세점 상품부문장은 “이번 시음회는 롯데면세점 VIP 고객만을 위해 마련된 단독 행사로, 모엣 헤네시와의 협업을 통해 프랑스 프레스티지 샴페인의 정수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의 협력을 강화해 롯데면세점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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