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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2026.01.23. |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3일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설 연휴를 앞두고 내·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며 “단순히 가격 할인을 넘어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모션’을 앞세워 명절 특수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와 겨울방학을 맞아 출국하는 여행객들에게 실속 있는 쇼핑 기회와 함께 여행의 설렘을 더하는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월 28일까지 롯데면세점 명동본점과 월드타워점, 제주점에서 패션, 시계·주얼리 카테고리 상품을, 부산점에서는 전체 카테고리를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별 최대 151만 원의 LDF PAY를 증정한다. 또한, 금·토·일 주말 쇼핑 시 사용 카드에 따라 최대 169만 원의 LDF PAY를 받을 수 있는 더블 증정 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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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202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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