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돌체앤가바나 화장품 “내후년쯤 한국 면세점에 출시될 듯”
김선호 2018.10.15
돌체앤가바나 화장품이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6일 동안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 ‘세계면세박람회’에 전시부스를 차려 세계 면세산업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직 돌체앤가바나 화장품이 국내에 출시되지 않았으나 시세이도그룹은 ...

thumbimg

메이블린 뉴욕, '뉴욕 시티 팔레트' 섀도우 3종 출시
김일균 기자 2018.10.08
메이블린 뉴욕이 조합하기 쉬운 6가지 컬러로 구성된 섀도우 '뉴욕시티 팔레트' 3종을 출시한다. 손쉽게 믹스해서 바를 수 있고 선명한 발색으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제품군은 선셋 브라운 계열의 컬러로 구성 ...

thumbimg

[단독] 면세점서 인기 높은 ‘포레오’, 한국 지사 설립
김선호 2018.10.08
뷰티다비이스 ‘포레오’ 브랜드가 한국에 지사를 설립했다고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 ‘세계면세박람회’ 현장에서 밝혔다. 지금까지 포레오 제품의 국내 유통은 ‘브랜디포’ 중개업체에서 진행했으나 향후 한국 지사에서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10 ...

thumbimg

아모레퍼시픽, '밀레니얼 세대' 꽉 잡아야...'제품 라인 정비나서'
김일균 기자 2018.10.02
아모레퍼시픽이 설화수, 라네즈 등 주요 브랜드 대상 제품 라인 재정비에 나섰다. 가을 시즌에 맞는 상품을 출시하는 한편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면세채널에서 매출 하락폭이 컸으나 올해 매출 신장을 이뤄내겠다는 의 ...

thumbimg

설화수, ‘BEAUTY FROM YOUR CULTURE’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김일균 기자 2018.10.01
설화수가 사회공헌 사업을 위해 전통문양으로 디자인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전통문화를 보전하기 위한 캠페인 ‘BEAUTY FROM YOUR CULTURE’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품 판매액 일부를 기부한다.‘BEAUTY FROM YO ...

thumbimg

베리떼, 아라비안 나이트 콘셉트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김일균 기자 2018.09.19
베리떼가 오는 10일 아라비안 나이트 콘셉트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뉴욕 아트디렉터스 클럽, 아웃풋 등 어워드를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 최환욱 작가와 콜라보레이션한 제품이다.최환욱 작가는 작은 모형을 만들어 내듯 독특 ...

thumbimg

샤넬, ‘남성 화장품’ 시장 공략 시동
김선호 2018.09.14
샤넬이 남성 화장품 시장에 뛰어 들었다. 샤넬은 9월 1일 ‘보이 드 샤넬’을 출시한 데 이어 배우 이동욱을 모델로 발탁해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샤넬 화장품 브랜드는 국내 면세점에서 2016년 기준 614억원으로 매출 순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