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블린 뉴욕, '뉴욕 시티 팔레트' 섀도우 3종 출시

맨하튼 선셋·루프탑 샵페인·위켄드 브런치 3종 출시
베이스와 포인트 컬러 6종 담아 다양한 메이크업 가능
가을 무드 살리는 제품 속속 등장, "서울에서 뉴욕 감성 느끼길"
기사입력 : 2018-10-08 17:49:46 최종수정 : 2018-11-28 13: 06 김일균 기자
  • 인쇄
  • +
  • -

 

▲사진=메이블린 뉴욕 제공 / '뉴욕시티 팔레트' 3종

메이블린 뉴욕이 조합하기 쉬운 6가지 컬러로 구성된 섀도우 '뉴욕시티 팔레트' 3종을 출시한다. 손쉽게 믹스해서 바를 수 있고 선명한 발색으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군은 선셋 브라운 계열의 컬러로 구성된 '맨하튼 선셋'과 펄감이 더해진 브론즈 색상으로 구성된 '루프탑 샴페인', 그리고 뮤트 핑크와 브라운 계열 컬러로 구성된 '위켄드 브런츠' 3종으로 발매된다.

종류마다 베이스와 포인트 컬러 6종으로 구성돼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시즌 분위기 연출까지 다양한 메이크업이 가능한 제품으로 촉촉한 텍스쳐가 피부에 밀착돼 오랜 시간이 지나도 선명한 컬러감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뷰티 브랜드들이 가을 시즌 상품을 잇따라 출시함에 따라 이번 제품처럼 가을 무드를 맞춘 제품들이 속속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메이블린 뉴욕 관계자는 "올 가을 뉴욕시티 팔레트로 서울에서 뉴욕 감성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면세제도
    임대료 조정 거부한 인천공항, 새 면세점에는 40% 낮춰 계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