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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1번지] LG생건,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화장품이 효자’
박래양 기자 2019.03.08
LG생활건강(이하 LG생건)이 2018년 4분기 1조 6,98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4.2% 성장했다. 4분기 실적 중 사상 최대치다. 영업이익도 2,108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3.9% 증가했다. LG생건의 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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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中 정부 GDP 성장 목표 하향 조정, 국내 면세 사업 '변수' 될까
김일균 기자 2019.03.05
중국 정부가 5일 연례 보고서를 통해 2019년 GDP 성장 목표를 작년 6.5%에서 6.0~6.5%로 하향 조정하면서 경기 둔화를 예고했다. 2018년 6.6% 성장한 중국이 올해 움츠리는 모습을 보이면서 중국 경제 상황과 중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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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1번지] '에르메스' 2018 매출↑, 아시아 '8.6%' 대폭 증가
박래양 기자 2019.03.05
프랑스 출신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Hermès)가 2018년 전년 대비 7.5% 성장한 59억 6천 6백만 유로(약 7조 5천억 원, 2019.02.12 기준)의 매출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이 전년 대비 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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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2018 4분기 최고 브랜드 '구찌'(Gucci), 브랜드 지형도 달라질까
김일균 기자 2019.02.11
지난 7일 온라인 패션 정보·가격 검색 사이트 러스트(Lyst)가 2018년 4분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로 '구찌'(Gucci)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러스트는 "10월부터 12월까지 구찌 제품에 대한 검색 수요가 60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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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연초 국내 면세점 매출↓ 극복, 완연한 회복세 보여
김재영 기자 2019.02.08
국내 면세점 업계가 지난 1월 한 달 동안 갑작스런 매출 하락에 긴장했지만 최근 들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8일 확인됐다. 국내 면세점 업계는 중국인 관광객이 최대 고객으로 자리 잡은 12년 이후 춘절 특수를 통해 매년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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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한국인, 취미·오락 등 적극적 여가 활동 늘어
김일균 기자 2019.01.29
대한민국 국민들의 평일과 휴일 여가시간은 각각 3.3시간, 5.3시간으로 2016년에 비해 모두 증가하였고, 월평균 여가비용 역시 15만 1천 원으로 2016년에 비해 1만 5천 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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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설명절 성수품' 수출입 돕는다
김일균 기자 2019.01.21
관세청이 설명절 성수품 수출입을 돕기 위해 1월 21일부터 2월 1일까지 특별 지원 대책을 시행하고 24시간 통관 지원 체제를 갖춘다. 신선도 유지가 필수인 식품을 우선 통관하고 소액 특송 화물 물량 증가를 처리하기 위해 연휴 비상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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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