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제주도 가기 무섭다”, 코로나19 3단계 격상 논의에 ‘제주 특수’도 주춤
육해영 기자 2020.12.15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여행객들이 제주도 항공편 티켓을 잇달아 취소하고 있다. 그동안 해외여행 대체지로 떠올랐던 제주도도 안전하지 않다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여행객들의 불안감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코로나19 여파로 하늘길 ...

thumbimg

코로나19 백신 개발로 내국인 70.2% ‘해외 여행 가고 싶다’ 선택
육해영 기자 2020.12.15
인천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임남수, 이하 인천공항)는 15일 ‘코로나19 백신 개발 이후 해외여행 의향’에 대해 내·외국인 1,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내국인 70.2% 외국인 82%가 해외 여행하고 싶다는 결과가 나왔다. ...

thumbimg

무착륙 관광비행, 코로나19 재확산에 26편→21편 축소 변경
육해영 기자 2020.12.14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정부가 당초 계획했던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의 운행 스케줄을 변경했다. 국토교통부는 14일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1차 운항’ 스케줄을 공개하고, 6개 항공사(아시아나항공,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 ...

thumbimg

국·내외 국제선 항공수요 회복 둔화에 항공업계 ‘먹구름’
육해영 기자 2020.12.14
전세계 여행 수요가 코로나19 여파로 크게 위축되면서 과거의 수준으로 회복이 매우 더뎌지고 있다. 이같은 국제 흐름에 따라 내년초 국내·국제선 항공수요도 예년의 30% 수준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최근 점진적인 회복세를 ...

thumbimg

엔타스, 김해공항 국제선 입국 재개에 입국장면세점 오는 17일 오픈
육해영 기자 2020.12.11
김해국제공항(이하 김해공항)이 8개월 만에 국제선 입국을 허용하면서엔타스듀티프리가 입국장면세점 개점 준비에 서두르고 있다. 엔타스 면세점 관계자는 “국제선 운항 재개에 발맞춰 오는 17일 김해공항입국장면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며 “입 ...

thumbimg

6개 항공사,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운항 계획 공개
육해영 기자 2020.12.08
해외 상공을 누비고 다시 도착지로 돌아오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의 구체적인 운항 스케줄이 공개됐다. 1기 국제관광비행(12월 12일~1월 2일) 기간 동안 운항될 항공기는 총 26편이며, 6개 항공사(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

thumbimg

관광비행하고 면세쇼핑하고 롯데·신라·신세계·현대 프로모션 진행
김재영 기자 2020.12.08
코로나19로 1년 가까이 해외여행을 못하던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관광비행 일정이 잡혔다. 가장 먼저 12일(토) 제주항공이 오전 11시에 아시아나 항공이 오후 1시에 각각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띄운다. 7일 국토부가 확정한 관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