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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라면세점 제주공항점 오는 3월부터 ‘운영’
김선호 2018.01.23
사진=제주국제공항 제공/ 제주국제공항 전경갤러리아면세점 제주공항점이 오는 2월을 끝으로 폐점 및 철수를 하게 되고, 후속사업자인 신라면세점이 바로 다음 날인 오는 3월 1일부터 영업 개시에 들어갈 계획이다. 제주공항은 “한국공항공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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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국내 면세전망 ⑨] 면세점 K-뷰티 위상 여전하나 올해 ‘전략 수정’할 듯
김선호 2018.01.19
지난해 면세점에서 K-뷰티 위상은 여전했다. 2013년 면세점 브랜드 매출규모에서 ‘설화수’가 5위, MCM 6위, 이니스프리 18위, 후 20위, 미샤 28위를 기록했다. 2014년엔 설화수, 후가 각 2, 3위에 기록되며 지각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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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국내 면세전망 ⑧] 중소·중견면세점 올해도 ‘울상’...해외가 넘보는 韓 면세시장
김선호 2018.01.18
2017년 1~7월 기준 중소·중견면세점의 점유율은 6.8%로 나타났다. 대기업 면세점이 89.2% 점유율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과는 대조되는 결과다. 국내 면세시장 내 대기업 면세점의 신규 매장이 늘어남에 따라 중소·중견면세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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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국내 면세전망 ⑦] 면세점 판매직 ‘영업시간 규제’ vs 사업자 ‘산업 특성’ 고려해야
김선호 2018.01.17
면세점 판매직의 건강·휴식권이 침해받고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회서 김종훈 의원(민중당,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이 백화점·면세점 등 영업시간 규제안을 담은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2016.11)을 발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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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국내 면세전망 ⑥] 위기의 갤러리아면세점 “사느냐 죽느냐, 그게 문제로다”
김재영 기자 2018.01.16
시내면세점 중 갤러러아면세점(대표 김은수, 이하 갤러리아)이 가장 큰 위기에 빠져 있다. 지난해 ‘사드 여파’로 인해 면세산업 전체가 어려움을 호소했지만 정작 매출은 증가하는 기현상을 보였다. 갤러리아 역시 2015년 304억 원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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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국내 면세전망 ⑤] 내실 다지며 성큼 성장하는 HDC신라면세점
김선호 2018.01.15
신라아이파크면세점(사장 양창훈·김청환 공동대표, 이하 HDC신라)이 신세계 명동점에 이어 전국 시내면세점 중 매출 규모 4위를 기록해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해 1~7월 기준 HDC신라는 전년 동기대비 약 160% 매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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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국내 면세전망 ④] 두타면세점 수익성 강화 나서...안정궤도 안착하는 한해 될 듯
김선호 2018.01.15
두타면세점(조용만 면세BG장, 이하 두타)이 시내면세점에서 약진하고 있다. 두타는 2016년 오픈 당시만 해도 여타 시내면세점 경쟁사에 비해 '유통 DNA'가 상대적으로 약해 시내면세점 운영에서 성공을 거두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업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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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료 조정 거부한 인천공항, 새 면세점에는 40% 낮춰 계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