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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방역안전 보장된 ‘트레블버블’, 사이판 첫 관광객 돌아온다
김재영 기자 2021.07.28
국내 최초로 ‘트레블버블(Travel Bubble, 여행안전권역)’ 협약을 체결한 사이판 첫 관광객이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24일 1년 반만에 복항된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사이판에 우리 국민 6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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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글로벌고객만족도 LCC 부문 ‘7년 연속 1위’ 선정
김재영 기자 2021.07.08
티웨이항공은 8일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조사에서 7년 연속으로 저비용항공 부문 1위에 선정됐다”며 세부적으로는 “‘소비자 품질 만족도’, ‘고객 가치’, ‘글로벌 역량’, ‘충성도’ 등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7년 연속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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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초등학생 초청 항공보안 체험교육 개최
김재영 기자 2021.07.06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3일(토) 서울시 강서구 김포공항 항공보안교육센터에서 국립항공박물관(관장 최정호)과 강서·양천지역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22명을 초청해 ‘항공의 꿈을 펼치다’라는 항공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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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한국 홍보를 위해 세계로 직접 뛴다
김재영 기자 2021.07.0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축구선수 손훙민이 한국관광을 세계에 알리는 모델로 발탁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6일 “세계적 인지도를 가진 손흥민 선수를 한국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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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박람회 2021’, 29일부터 7월13일까지 온·오프라인 개최
김재영 기자 2021.06.28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8일 “코로나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관광업계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3일까지 ‘한국관광박람회(Korea International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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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해외직구 구매대행업체 등록제 실시
김재영 기자 2021.06.22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22일 “오는 7월 1일부터 우리 국민의 해외직구시 구매대행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국내 소비자 보호를 위해 구매대행업체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자상거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던 상황에서 코로나19로 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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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항공 수요회복 위해 ‘Trip Booster’ 마케팅 시행
김재영 기자 2021.06.22
인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22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 및 백신 접종 완료자 대상 정부의 출입국 제한 완화 조치 등에 맞춰 항공·여행업계 상생발전을 통한 항공수요 조기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Trip Booster’마케팅을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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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