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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DF11 그랜드 면세점 · SM면세점 복수사업자로 선정
김재영 기자 2018.08.14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제1여객터미널 DF11(향수·화장품)영역 복수사업자로 그랜드 면세점과 SM면세점이 선정되었다. 입찰과정에 직접 참여한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그랜드 면세점이 150억 원을 제시했고 SM면세점이 118억 원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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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T1 SM·그랜드 ‘가격’ 입찰...13일 PT경쟁
김선호 2018.08.09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1 면세점 영역에 SM·그랜드면세점 두 곳이 ‘도전장’을 던진 가운데 9일 ‘사업계획서’ 및 ‘가격 입찰’이 이뤄졌다. 업계 관계자는 “DF11 영역의 지난해 연매출이 520억원을 기록했으나 올해 점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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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DF11, 중소·중견업체 ‘2곳’ 입찰
김선호 2018.08.08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1 영역 입찰에 그랜드, SM면세점 2개 업체가 참가했다. 해당 영역은 향수·화장품을 취급하며 터미널 중앙에 위치(234㎡)해 사업성이 높게 평가된다. 그러나 삼익악기가 임대료 부담으로 철수한 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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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 면세점, ‘그랜드·두제’ 복수 선정했으나 '평가 점수 의혹 파문'
김선호 2018.07.30
사진=청주국제공항 제공 청주국제공항 면세점 입찰에서 그랜드면세점·두제산업개발 두 곳이 복수사업자로 선정됐다. 향후 관세청 특허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사업자를 가릴 예정이다. 그러나 청주공항 관계자는 "그랜드면세점보다 두제산업개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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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제도개선 “특허 1회 ‘갱신’에 ‘중소·중견제품’ 매출은 수수료 경감”
김선호 2018.07.30
출처=기획재정부 자료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가 30일 ‘세법개정안’을 발표, 면세점 제도개선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번 안에는 대기업 면세점의 경우 특허를 1회 갱신할 수 있어 5년에서 최대 10년까지 기간이 늘어나며, 매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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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 면세점 입찰, 그랜드·두제산업개발 두 곳만 신청
김재영 기자 2018.07.27
청주국제공항 ‘향수·화장품’ 면세점 영역 입찰에 대구 그랜드 면세점과 두제산업개발 두 곳이 입찰에 참가했다. 지난 12일 입찰설명회에 참가했던 현대아산과 씨오통상은 최종 입찰에는 참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설명회에 참가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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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면세점 입찰 현장설명회에 4개사 참가
김선호 2018.07.27
사진=청주국제공항 제공 청주국제공항 ‘향수·화장품’ 면세점 입찰 관련 현장설명회가 12일 오전 10시에 공항 청주지사 1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참가 업체는 현대아산, 그랜드면세점, 씨오통상, 두제산업개발 총 4개사다. 이들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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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세제도
    임대료 조정 거부한 인천공항, 새 면세점에는 40% 낮춰 계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