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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관세청 사무관 전보(2018년 1월 12일자)
김재영 2018.01.21
□사무관급 전보대상자△본청 대변인실 류하선(5급·관세청) △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 허범석(5급·본청 교역협력과) △본청 운영지원과 김창영(5급·대구세관 FTA과장) △본청 기획조정관실 채봉규(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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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관세청 복수직 서기관 전보(2018년 1월 12일자)
김재영 2018.01.21
□복수직 서기관△인천 감사담당관 이해진(광주세관 감사담당관)△인천 협업검사센터장 윤영배(서울세관 운영과장)△인천 여행자정보분석과장 신재형(본청 혁신기획재정담당관실)△인천 감시총괄과장 이승필(본청 FTA집행기획담당관실)△서울 세관운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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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국내 면세전망 ⑨] 면세점 K-뷰티 위상 여전하나 올해 ‘전략 수정’할 듯
김선호 2018.01.19
지난해 면세점에서 K-뷰티 위상은 여전했다. 2013년 면세점 브랜드 매출규모에서 ‘설화수’가 5위, MCM 6위, 이니스프리 18위, 후 20위, 미샤 28위를 기록했다. 2014년엔 설화수, 후가 각 2, 3위에 기록되며 지각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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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국내 면세전망 ⑧] 중소·중견면세점 올해도 ‘울상’...해외가 넘보는 韓 면세시장
김선호 2018.01.18
2017년 1~7월 기준 중소·중견면세점의 점유율은 6.8%로 나타났다. 대기업 면세점이 89.2% 점유율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과는 대조되는 결과다. 국내 면세시장 내 대기업 면세점의 신규 매장이 늘어남에 따라 중소·중견면세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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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국내 면세전망 ⑥] 위기의 갤러리아면세점 “사느냐 죽느냐, 그게 문제로다”
김재영 2018.01.16
시내면세점 중 갤러러아면세점(대표 김은수, 이하 갤러리아)이 가장 큰 위기에 빠져 있다. 지난해 ‘사드 여파’로 인해 면세산업 전체가 어려움을 호소했지만 정작 매출은 증가하는 기현상을 보였다. 갤러리아 역시 2015년 304억 원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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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국내 면세전망 ④] 두타면세점 수익성 강화 나서...안정궤도 안착하는 한해 될 듯
김선호 2018.01.15
두타면세점(조용만 면세BG장, 이하 두타)이 시내면세점에서 약진하고 있다. 두타는 2016년 오픈 당시만 해도 여타 시내면세점 경쟁사에 비해 '유통 DNA'가 상대적으로 약해 시내면세점 운영에서 성공을 거두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업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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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국내 면세전망 ③] 고난의 17년 롯데면세점 送舊迎新, 황금개띠 18년엔 희망찬가
김재영 2018.01.15
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 이하 롯데)은 지난해 국내 면세사업자중 가장 험난한 여정을 걸었다. 15년부터 시작된 그룹 안팎의 혼란스러운 위기로 총수의 재판이라는 상황까지 겪었지만 다행히 집행유예라는 결과로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
  • 특허경쟁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롯데·현대만 입찰 신청
    인천공항 면세점 DF1, DF2(향수·화장품·주류·담배) 사업권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은 기존 제4기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서 신라면세점(DF1)과 신세계면세점(DF2)이 획득해 운영하다 임대료 문제로 두 업체가 철수한 곳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핵심 사업권으로 꼽히는 곳이다.기존 사업자였던 신라면세점과
  • 법·제도
    관세청 특별사법경찰 ‘법률자문관’ 신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9일 “올해부터 무역·외환범죄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세관 특사경의수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법률자문관’을 신설하여운영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형사 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환경 변화에대응하여 세관 수사의 전문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내부 통제장치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 특허경쟁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특허기간 갱신 허용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태 동의대 교수, 이하 특허위원회)는 20일 오후 6시에 “2026년 제1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결과를 발표하면서 서울시내 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허용해 향후 5년간 특허기간이 연장 됐고 전북 지역 시내면세점 특허심사 결과는 선정업체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위원회 회의는 서울 스페이스에이드 CBD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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