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뷰티 전문기업 ‘텐마인즈’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면세박람회’에서 휴대용 마사지기 ‘브레오’ 2018 신제품 라인업을 소개했다. 다양한 연령대에서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눈 마사지기 ‘이원(E1)’과 목·어깨 용 ‘엔원(N1)’을 비롯해 지난 4월 새롭게 출시한 무릎 용 ‘케이원(K1)’,국내 최초 신발형 발 마사지기 ‘에프원(F1)’ 등을 함께 선보였다.
브레오는 휴대가 가능해 항공사 및 면세점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발 마사지기 에프원은 세련된 디자인과 신고 걸어 다니면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텐마인즈 홍한나 본부장은 “기존 ‘브레오’ 제품과 함께 뷰티 제품까지 합해져 ‘텐마인즈’라는 이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첫 선을 보였다. 중국·일본의 면세점 바이어는 물론 마사지 제품이 생소한 미주·유럽에서도 관심이 높았다”고 말했다.
장승웅 텐마인즈 대표는 “브레오 마사지기 신제품을 글로벌 면세 업체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여행객이 많이 찾는 면세점 뿐만 아니라 국내 유명 호텔 체인과의 제휴를 통해 브레오 룸 패키지를 만드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