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 색 어 :
  • 검색구분 :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기자이름
  • 제목+내용
  • tag
  • 검색기간 :
  • 최근일주일
  • 최근1개월
  • 최근6개월
  • 최근12개월
  • 전체

Search : 425

thumbimg

[쟁점] 별도 면세 통합해 ‘1,000달러’, ‘면세 한도 상향’ 논의 재점화
김일균 2019.04.18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면세점 개장이 오는 5월 31일로 예정된 가운데 600달러에 머물러 있는 국내 면세 한도가 주목 받고 있다. 업계는 입국장 면세점 도입과 함께 면세 한도 현실화를 기대했지만 정부는 지난 2015년 조정된 600달러 ...

thumbimg

[초점] “현장 인도 제도 유지”, 면세품 관리 방향 ‘주목’
김일균 2019.04.17
지난 14일 김영문 관세청장이 현장 인도 제도 유지 의사를 밝히면서 관세청의 개선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장 인도 제도는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위해 판매하는 면세품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는 제도다. 최근 국내에서 판매되는 ...

thumbimg

[쟁점] 기내면세점 품목 축소 가능성 커져, 관세청 “제도 개선·관리 강화”
김일균 2019.04.16
지난 14일 김영문 관세청장이 인터뷰를 통해 기내면세점 제도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세청의 제도 개선 방향에 관심이 집중된다. ‘하늘 위의 면세점’ 기내면세점은 작년 대한항공 1,540억 원·아시아나항공이 902억 원 매출을 올렸지만 시 ...

thumbimg

[월드] 하이난섬 1분기 매출 7,169억, 성장세 ‘꾸준’
김일균 2019.04.15
중국 하이난섬의 올해 1분기 면세 매출이 42억 4,274만 위안(약 7,169억)으로 전년 대비 29.2%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신화통신이 13일 보도했다. 하이난섬의 면세점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20~30% 대의 성장세를 보여 ...

thumbimg

[초점] 김포 ‘입국장 면세점’ 조기 설치, 정부 ‘사실 무근’
김일균 2019.04.15
15일 김포 입국장 면세점이 곧 입찰에 나선다는 외신보도가 사실이 아닌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 관세제도과의 진승하 과장은 이날 “정부 입장은 기존 입국장 면세점 도입시기 발표와 변함이 없다”고밝혔다. 그는“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의 ...

thumbimg

[초점] ‘유통 미래’ 전자상거래 시장, 중국 진출 ‘새 통로 되나’
김일균 2019.04.12
국내 전자상거래 매출이 확대되면서 해외로 제품을 수출하는 ‘역직구’가 화제다. 관세청이 지난 4월 11일 ‘전자상거래 수출전용 통관플랫폼’ 개발 계획을 밝히며 ‘역직구’를 수출 통로로 본격 활용할 계획을 밝혔기 때문이다. 판매 내역을 ...

thumbimg

[정책] 관세청 ‘역직구’ 지원 나서, 통관 쉽게 바꾼다
김일균 2019.04.11
관세청이11일 서울세관에서 개최된간담회를 통해해외 ‘역직구’ 활성화 계획을 밝혔다.김영문 관세청장이직접 참가한 이번 간담회는국내 쇼핑몰·물류업체·수출 및 수출대행업체의 대표들이 참가했다. 민간주도 방식으로 ‘전자상거래 수출전용 통관플 ...
  • 특허경쟁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롯데·현대만 입찰 신청
    인천공항 면세점 DF1, DF2(향수·화장품·주류·담배) 사업권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은 기존 제4기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서 신라면세점(DF1)과 신세계면세점(DF2)이 획득해 운영하다 임대료 문제로 두 업체가 철수한 곳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핵심 사업권으로 꼽히는 곳이다.기존 사업자였던 신라면세점과
  • 법·제도
    관세청 특별사법경찰 ‘법률자문관’ 신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9일 “올해부터 무역·외환범죄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세관 특사경의수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법률자문관’을 신설하여운영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형사 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환경 변화에대응하여 세관 수사의 전문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내부 통제장치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 특허경쟁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특허기간 갱신 허용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태 동의대 교수, 이하 특허위원회)는 20일 오후 6시에 “2026년 제1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결과를 발표하면서 서울시내 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허용해 향후 5년간 특허기간이 연장 됐고 전북 지역 시내면세점 특허심사 결과는 선정업체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위원회 회의는 서울 스페이스에이드 CBD에서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