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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임종덕 사무관, “기내는 ‘보세판매장’ 아니다”
김선호 2018.08.31
임종덕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 사무관은 “기내‘면세점’은 ‘면세점’이 아니라 기내판매업으로 등록돼 운영된다. 관세법이 아닌 고시 사항에 나와 있다”며 “만약 출국장·시내면세점과 같이 ‘특허’로 운영되면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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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입국장면세점 도입 시 기내면세점 매출 ‘폭락’ 전망
김선호 2018.08.29
비행기내에서 물건구매를 하는 여행객들이 줄어들고 있다. 국적항공사 기내면세점(기내판매품) 매출이 연평균 3.2%씩 감소하고 있다. 입국장면세점 도입이 최근 급물살을 타면서 기내면세점 매출이 더욱 하락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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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팽팽히 맞서는 기내면세점 제도개선 논란...‘형평성’이 화두
김선호 2018.08.28
28일 ‘기내면세점 제도개선 토론회’에서는 발제자로 나선 변정우 교수는 기내면세점의 문제점을 세 가지로 꼽고 있다. 기존 면세점들과 면세품을 판매하는 행위는 동일한데 제도에서 ’형평성’이 차이가 난다는 점이다. 둘째는 운영관리 측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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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기내면세점 도마 위에 올라...의원 3인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해야”
김선호 2018.08.28
28일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기내면세점 제도개선 토론회’가 더불어민주당 윤호중·이원욱·강훈식 의원의 주최로 열렸다. 3인의 국회의원은 한 목소리로 기내면세점 제도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의원들은 인사말을 통해 관리·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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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연 1억 명 수용하는 아시아 최대 공항 된다
김일균 2018.08.23
인천공항이 연간 여객 1억 명 수용 공항의 청사진을 내놨다. 4조 2,000억 원을 투입하는 4단계 건설 사업을 통해 제2터미널을 확장하고 제4활주로를 신설해 아시아 최대 공항이 된다는 계획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3일 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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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서 맞붙는 롯데 vs 신라...“입찰가가 관건”
김선호 2018.08.23
롯데·신라면세점이 김포국제공항 ‘주류·담배’ 면세점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을 벌인다. 8월 28일 관세청 특허심사가 서울세관에서 개최돼 최종 사업자가 가려질 전망이다. 업계엔 한국공항공사 심사에서 롯데가 92점, 신라가 94점으로 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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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향수·화장품’ 경쟁, SM vs 그랜드면세점 특허심사 남아
김선호 2018.08.22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1(향수·화장품) 면세점 획득을 위해 SM과 그랜드면세점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해당 면세점의 관세청 특허심사위원회가 8월 30일 개최되는 가운데 그랜드면세점이 입찰 가격을 SM면세점보다 높게 제시해 ...
  • 특허경쟁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롯데·현대만 입찰 신청
    인천공항 면세점 DF1, DF2(향수·화장품·주류·담배) 사업권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은 기존 제4기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서 신라면세점(DF1)과 신세계면세점(DF2)이 획득해 운영하다 임대료 문제로 두 업체가 철수한 곳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핵심 사업권으로 꼽히는 곳이다.기존 사업자였던 신라면세점과
  • 법·제도
    관세청 특별사법경찰 ‘법률자문관’ 신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9일 “올해부터 무역·외환범죄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세관 특사경의수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법률자문관’을 신설하여운영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형사 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환경 변화에대응하여 세관 수사의 전문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내부 통제장치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 특허경쟁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특허기간 갱신 허용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태 동의대 교수, 이하 특허위원회)는 20일 오후 6시에 “2026년 제1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결과를 발표하면서 서울시내 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허용해 향후 5년간 특허기간이 연장 됐고 전북 지역 시내면세점 특허심사 결과는 선정업체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위원회 회의는 서울 스페이스에이드 CBD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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