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N 신년대담] 두타면세점 조용만 대표 인터뷰

기사입력 : 2019-02-14 17:25:00 최종수정 : 2020-09-24 17: 35 최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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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김재영 기자 / 촬영·편집=최동원 기자


DFN은 2019년 2월13일 서울 동대문 두타면세점에서 조용만 대표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조용만 대표는 두타면세점의 2019년 사업 계획과 목표를 밝혔다.
 


DFN: 올해 두타면세점의 매출 목표 등 포부는?
       심야 면세점의 차별화를 강점으로 19년 8천 억 매출 목표

DFN: 매출부진의 가장 큰 문제점이 무엇이고 어떻게 타개할 생각인가?
       사드 문제로 패키지, FIT 등 여행객 감소
       신세계 강남점, 현대백화점 무역점 오픈으로 경쟁 치열
       계획보다는 미달했지만 전년 대비 전체적으로 성장

DFN: 서울 시내 및 제주도에 면세점 특허가 나올 것으로 예측된다. 참여할 것인가?
       참여에 관심은 가지고 있지만 지역에 따라서 검토할 것

DFN: 내실 있는 안정화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수익성 구조의 차별화가 신규 면세점에 가장 큰 제약
       국산 유명 브랜드 메이저 면세점과 원가 가격의 차이 심해
       송객 수수료 면세점, 여행사보다 최종 소비자 이득이 크다
       송객 수수료 낮춰야 중소면세점·여행사 모두 성장 가능

DFN: 두타면세점을 소비자들에게 소개 한 말씀
       소비자들에게 좋은 가치를 제공하는 면세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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