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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관세청 제공, 세관 직원들이 크루즈선 검색을 위해 대기 중, 2026.02.13. |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13일 “이번 설 연휴 기간 부산·인천·제주에 크루즈선이 총 22회 입항(약 4만 명 방한 예상)할 예정임에 따라, 방한 관광객의 원활한 입·출국을 지원하기 위해 2월 14일(토)부터 22일(일)까지 특별통관지원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해양수산부의 ‘설 연휴 크루즈 입출항 상황반’을 통해 입출항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주요 세관별로 휴대품 검사 및 ‘내국세 환급(Tax Refund)’등 통관 업무를 총력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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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관세청 제공, 세관직원들이 크루즈선 선내 검색을 실시 중, 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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