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하이트진로와 이색 컬래버레이션 한정판 굿즈 출시

해외여행이 그리운 두꺼비와 떠나는 세계 랜드마크 여행 실시
세계 유명 랜드마크 ‘스페셜 굿즈’로 해외여행의 아쉬움 달래
다양한 이벤트 통해 여행 상품권, 신세계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 증정
기사입력 : 2021-09-09 11:04:19 최종수정 : 2021-09-09 11: 09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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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해외여행이 그리운 두꺼비 캠페인(2021.09.10~10.10)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은 “9월10일부터 10월10일까지 하이트진로와 손잡고 ‘해외여행이 그리운 두꺼비’라는 이색 컬래버레이션으로 월드에디션 소주잔 6종을 출시하고 기념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해외여행이 그리운 두꺼비 월드에디션 6종’는 코로나로 여행을 떠날 수 없어 아쉬운 고객들에게 기분전환을 위해 신선한 재미를 주기 위해 신세계면세점이 하이트진로의 ‘진로이스백’과 협업해 만든 한정판 소주잔 굿즈”라고 설명했다.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해외여행이 그리운 두꺼비 캠페인(2021.09.10~10.10)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두꺼비 소주잔은 미국, 프랑스, 호주, 이탈리아, 태국 등 6개 대륙별 대표 여행 국가의 랜드마크와 상징적인 각 국의 대표 아이템을 활용하여 두꺼비 캐릭터를 디자인 했다”며 “여행 중 관광지 방문 시 기념품을 사 모으는 소소한 재미를 대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해외여행이 그리운 두꺼비 캠페인(2021.09.10~10.10)

 

이 관계자는 “첫 컬래버레이션 기념으로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 총 2,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해당 캠페인은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진로 월드에디션 기획상품 포장에 있는 QR 코드 인식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고 말했다.

진로 월드에디션 기획상품은 진로소주 6병+월드에디션 소주잔 2종 랜덤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9월 10일부터 이마트 등 380여개 전국 대형마트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캠페인에 참가하는 소비자들에게는 1등 6명에게 월드에디션 국가를 여행할 수 있는 여행상품권 (100만원 1인 2매)과 2등 1명에게 레스케이프호텔 아틀리에 디럭스룸 1박 상품권 (1인 1매), 그리고 3등 150명에게는 신세계상품권 5만 원 증정, 또 4등 500명에게 신세계상품권 1만 원을 증정한다. 한편 퀴즈 정답 작성과 응원 댓글 작성 시 선착순 15,000명에게 면세쇼핑 시 사용할 수 있는 썸머니(온라인몰 전용) 1천원도 증정한다. 추가로, 함께 진행하는 신세계면세점 SNS 리그램 이벤트 참여 시 추첨을 통해 월드에디션 소주잔 4종(랜덤)을 별도로 증정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경험과 색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계여행 콘셉트 굿즈를 통해 ‘잠시’ 멈춘 해외여행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하이트진로와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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