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큐브 미’ 론칭

입체적 피부 관리 ‘먹는 화장품’
기사입력 : 2018-10-24 09:30:49 최종수정 : 2018-10-24 11: 38 김일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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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 큐브 미 '워터뱅크 큐브'

흔히 ‘피부 관리’를 떠올릴 때 화장품을 통한 ‘표피 관리’만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피부는 우리가 보는 표면이 전부가 아니라, 크게 바깥쪽에 위치하는 표피, 콜라겐 등으로 구성된 진피, 피하지방을 포함한 입체로 되어있다.

근본적인 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피부의 70%에 해당하는 진피까지 입체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일반적인 피부 관리를 통해서는 유효 성분이 진피까지 침투되기 어렵기 때문에 화장품을 통한 피부 관리와 더불어 ‘이너 뷰티’가 중요하다.

진짜 속 피부인 진피까지 케어하는 동시에 고민별 입체적 피부 관리를 제안하는 피부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큐브 미(CUBE ME)’가 10월 정식 론칭하며 5가지 종류의 제품을 출시한다.

큐브 미는 ‘CUBE Managed by Eating solution’란 뜻으로 피부의 입체적 구조에서 착안하여 화장품 사용과 함께 섭취 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먹는 화장품’ 컨셉의 제품을 선보인다. 물 없이 섭취 가능한 큐브형 츄어블 정제를 세련된 용기에 담아 화장대에 놓고 섭취하기에도 어색함이 없다.

큐브 미의 대표 상품 ‘워터뱅크 큐브(Waterbank Cube)’는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기능성 히알루론산 120mg과 여러 가지 부원료(콜라겐, 엘라스틴, 세라마이드)가 배합되어 있어 보습 화장품을 사용하며 추가로 관리가 필요할 때 섭취하면 좋다.

또 다른 대표 상품은 피부 진피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콜라겐 1,000mg을 함유한 ‘콜라겐 큐브(Collagen Cube)’이다. 흡수율이 높은 저분자 피쉬 콜라겐과 함께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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