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신라면세점 제공, 신라면세점 제주점 아미 매장 전경, 2026.09.01. |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3일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AMI)’를 지난 9월 1일부터 신라면세점 제주점에 새롭게 선보이며 패션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며 “제주도내 유일한 아미 단독 매장으로 고객 쇼핑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이고 서울점에도 글로벌 패션 하우스 꼼데가르송의 대표 캐주얼 라인인 ‘플레이 꼼데가르송(PLAY COMME des GARÇONS)’ 매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 신규 매장 오픈은 최근 개별관광객(FIT)을 중심으로 다양해지는 패션 수요에 대응하고, 글로벌 고객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아미는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디자이너 브랜드로, 브랜드를 상징하는 로고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글로벌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현재 제주도 내 유일한 아미 단독 매장으로, 제주를 찾는 국내외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라면세점 제주점 매장에서는 시그니처 하트 로고가 적용된 기본 티셔츠, 스웨트셔츠, 후디 등 다양한 의류를 비롯해 가방, 볼캡 등 액세서리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최근 면세 쇼핑 트렌드가 개별관광객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고객 취향과 쇼핑 수요가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며 “서울점과 제주점 각각의 고객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글로벌 인지도와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갖춘 패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
| ▲ 사진=신라면세점 제공, 신라면세점 서울점 꼼데 가르송 매장 전경, 2026.09.03. |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전체댓글수 0




[초점] 면세점 송객수수료, 2022년 7조 원 넘게 퍼줘

[분석] 면세점 대량판매, 영업이익에 극도로 부정적인 영향 끼쳐

TFWA 칸느 행사(10.24~28), 듀프리·카타르 듀티프리 등 참가

인천공항, 9월 ‘샤넬’·‘롤렉스’ 면세점 매장 오픈

[분석] 면세점 7월 매출액 1조3,167억 원으로 또 떨어져

[분석] 면세점 6월 매출액 1조3,479억 원으로 전월대비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