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免, 고객 초청 창립 기념 ‘생일파티’ 이벤트 성료

창립 53주년 기념 오프라인 고객 행사 진행, 고객 총 106명 초청
온라인 응모 고객 1만명 돌파, 홍보모델 진영과 함께 체험형 프로그램 성황
기사입력 : 2026-06-02 10:16:28 최종수정 : 2026-06-04 11: 27 김재영 기자
  • 인쇄
  • +
  • -
▲ 사진=신라면세점 제공, ’해피 신라 벌스데이’ 행사에서 고객이 생일 축하 메시지 이벤트에 참여하는 장면, 2026.05.30.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지난 5월 30일 회사 창립 53주년을 맞아 신라면세점 서울점 루프탑에서 고객 초청 행사 ‘해피 신라 벌스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며 “이번 행사는 고객과의 접점 및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된 오프라인 이벤트로, 신라인터넷면세점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고객 총 106명이 행사에 참석했으며, 응모 고객 수는 1만명을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고 밝혀다.


▲ 사진=신라면세점 제공, 신라면세점 홍보모델 배우 진영, 2026.05.30.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행사에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여행을 기억하는 나만의 사쉐 만들기, 신라 생일축하 메시지 존, 경품 보물찾기, 포토부스 등이 마련됐다”며 “행사에 함께한 신라면세점의 홍보모델인 배우 진영이 고객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고 덧붙였다.

이날 홍보모델 배우 진영은 신라면세점 창립 53주년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여행’을 주제로 토크 세션을 진행했다. 이어 럭키드로우를 통해 제주신라호텔 숙박권, 서울신라호텔 식음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참여 고객들과 단체 셀카 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신라면세점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메이크업 쇼, 주말 경품 이벤트 등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영 기자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