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免,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명동 홍보부스 성료

춘절 기간 명동 방문한 외국인 여행객 대상 현장 마케팅 전개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주관 행사 연계, SNS 이벤트 호응
기사입력 : 2026-02-24 09:39:24 최종수정 : 2026-02-24 09: 42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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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라면세점 제공, 명동웰컴센터 신라면세점 홍보부스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2026.02.22.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4일 “신라면세점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명동 눈스퀘어 1층 외국인 전용 웰컴센터에서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서 수 많은 명동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소개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하는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다. 전국 각지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쇼핑·숙박·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혜택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라면세점은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춘절 기간 명동을 방문한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신라면세점 브랜드를 소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행사 기간 3일간 약 2천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1천 명 이상이 신라면세점 SNS 팔로우 이벤트 및 럭키드로우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춘절 연휴를 맞아 명동을 찾은 중국 및 아시아권의 관광객 참여 비중이 높았다.

부스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인천공항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이 담긴 리플렛을 제공했고 신라면세점 공식 SNS를 팔로우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5만원, 신라프렌즈 인형 키링, 동대문 스파렉스 이용권 등을 증정했다.

한편,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쇼핑 수요 확대를 위해 지난해 12월 17일부터 올해 2월 22일까지 진행됐으며, 역대 최다 기업이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폭넓은 할인과 혜택을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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