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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의 ‘매출액 감소율’ 추가 제안, 면세업계는 ‘새로울 게 없어’
김재영 기자 2018.03.22
인천공항이 22일(수)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2월 13일 공문으로 전달한 ‘27.9%’ 일괄 임대료 인하안에서 ‘매출액 감소율’을 반영한 추가제안을 제시하며 한발 물러서는 모양새를 취했다. 면세업계의 반응은 일단 즉답은 피했지만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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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T1 임대료 인하案, “약30% 인하율 선적용 후 매출감소율 방식 후선택”
김선호 2018.03.22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제2여객터미널 오픈에 따른 면세점 임대료 조정 관련, 사업자 의견을 고려하여 매출액 감소율을 적용하는 안을 추가 제안한다고 22일 밝혔다.공사에서 추가 제안하는 임대료 조정방식은 30%의 임대료 인하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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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일방적 임대료 인하안’에 뿔난 중소·중견면세점, “즉각 철회” 요구집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18.03.21
인천공항 중소중견면세점 연합회(‘엔타스’, ‘삼익’, 시티‘, ’SM’) 4개사는 21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약 1시간에 걸쳐 인천공항공사 입구에서 약 100여명이 모여 인천공항공사에 대한 ‘일방적 임대료 협상을 즉각 철회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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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타협 없었다. 임대료 협상 ‘대치국면’으로
김재영 기자 2018.03.20
인천공항공사(이하 인천공항)와 중소·중견면세점(이하 중소면세점)간 ‘임대료 협상’이 이견을 좁히는데 실패해 결국 극단적인 ‘대치’ 양상으로 흘러가는거 아니냐는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지난 16일을 기점으로 수개월간 끌어오던 인천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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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스프링 스탬프 투어’ 이벤트 실시 알려
김재영 기자 2018.03.20
제주신라호텔은 20일 “호텔 곳곳을 산책하며 경품도 받을 수 있는 ‘스프링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주 신라호텔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 15일 오픈한 ‘플라워 테라스 가든’을 오픈 기념으로 마련 됐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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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몰, 서울패션위크 연계 프로모션 진행
김선호 2018.03.19
사진=두타 제공 / 두타패션위크 프로모션 동대문 패션의 중심 두타몰(대표 조용만)은 2018 F/W헤라서울패션위크 기간 동대문을 찾는 패션피플들을 위해 컬렉션 디자이너 브랜드 기획전 및 푸짐한 사은혜택이 마련된 ‘두타패션위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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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임대료 갈등’, 중소면세점 집회신고로 정면대결 예고
김재영 기자 2018.03.19
인천공항 임대료 문제가 협의를 통한 '협상'과 각 단체의 입장을 '공문'으로 주고받는 단계를 넘어 '물리적 대치' 상황으로 넘어가는 형국이다. 지난 3월 16일 중소·중견면세점 4개사('엔타스', '삼익', '시티', 'SM')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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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