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인천공항 T1 재입찰 코 앞…“1차년도 최소보장금 2차년도 이상 제시 0점 처리”
육해영 기자 2020.09.14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이하 인천공항) 제4기 제1여객터미널(T1) 출국장면세점 재입찰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면세업계의 눈치싸움이 치열하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인천공항이 파격적인 임대료 감면 조건을 내세운 가운 ...

thumbimg

다음달 29일 재고 면세품 판매 종료…면세업계 “내수통관 허용 추가 연장 필요해”
육해영 기자 2020.09.11
면세업계가 다음달 29일 끝나는 재고 면세품 내수통관 판매 기간 연장 요청에 나섰다. 한국면세점협회 관계자는 “관세청에 지속적으로 내수통관 판매 기간 연장을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외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지 않는 가운데 ...

thumbimg

[코로나19 실업대란 ②]공항 면세점, 매출 대폭 하락에도 고용율 70% 유지
육해영 기자 2020.09.10
코로나19 여파로 출국장면세점의 매출이 90% 이상 대폭 감소했음에도 인력 감소폭은 매출 타격이 상대적으로 덜했던 시내면세점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 관세청이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실에 제공한 ‘면세점 인력 현황’ 자료에 ...

thumbimg

유찰됐던 인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재입찰 코앞…업계 치열한 ‘눈치싸움’ 시작
육해영 기자 2020.09.09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이 제1터미널 면세점 재입찰 신청 기간을 일주일 연기했다. 이번에 입찰을 준비하고 있는 한 면세점 관계자는 “관세청이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특허심사와 사업자 선정 시기를 늦추고자 ...

thumbimg

[코로나19 실업대란 ①]면세점 감축 인력 96.8% ‘비소속’…지원은 원청부터 해고는 하청부터?
육해영 기자 2020.09.08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면세점 인력 감소폭이 점차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실직한 인력의 대부분이 비소속직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실이 지난 2일 공개한 ‘국내 면세점별 근무직원 인력 현황’ 자료에 ...

thumbimg

시진핑, ‘투트랙 전략’으로 내수 진작책 업그레이드
육해영 기자 2020.09.03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그간 주력했던내수 진작책을 업그레이드한 ‘쌍순환 전략’을 강조하고 나서면서 국내 면세업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실상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를 살려 국제 경제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투트랙’(Tw ...

thumbimg

“노동자 삶 균형 보장”vs“긍정적 효과 미미” 유통산업발전법 갈등 심화
육해영 기자 2020.09.01
백화점을 포함한 복합쇼핑몰, 면세점 등의 영업시간을 제한하고 의무휴업일을 지정한다는 내용의‘유통산업발전법일부개정법률안’을 두고 유통업계와 노동자들의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조(위원장 하인주, 이하 백화점면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면세제도
    임대료 조정 거부한 인천공항, 새 면세점에는 40% 낮춰 계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