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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의 정석, 맥(M.A.C) 브랜드 히스토리
차민경 기자 2019.10.07
맥(M.A.C)은 메이크업의 정석 같은 브랜드입니다. 화장을 하는 여성 중에 이 브랜드를 못 들어본 사람은 거의 없을 거예요.맥은 특히 수많은 립스틱 컬러로 유명한데요. 쿨톤이든 웜톤이든, 더 나아가 피부 색깔이 어떻든 맥에서는 어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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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티크(Diptyque),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히스토리
차민경 기자 2019.09.30
이제는 너무 유명해서 별다른 설명조차 필요 없는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딥티크(Diptyque)입니다. 소위 향수 좀 안다는 사람 중에 딥티크를 한 번도 써보지 않은 사람은 드물 거라고 생각합니다.그런데 딥티크는 원래 향수로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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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하이엔드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Byredo) 브랜드 히스토리
차민경 기자 2019.09.23
저의 바이레도와의 첫 만남은 러시아 공항에서였습니다. 공항 면세점 선반에 바이레도 향수가 한 줄 진열되어 있었는데, 제대로 된 매장이 아니었음에도 바이레도가 명품 향수라는 건 한눈에 알 수 있었어요.향을 하나씩 맡아보니 겉으로 볼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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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츠비(Burt's Bees) 브랜드 히스토리
차민경 기자 2019.09.16
버츠비라는 브랜드는 왠지 친근감이 듭니다. 꿀벌이 생각나는 노란색의 제품도 귀엽고, 어딘가 괴짜 같아 보이는 할아버지가 제품에 그려져 있는 것도 재미있죠.벌꿀 특유의 촉촉함과 향기로움이 묻어나는 제품들을 쓰다 보면 왠지 모르게 안심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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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루부탱 (Christian Louboutin) 브랜드 히스토리
차민경 기자 2019.09.09
미국 드라마 섹스앤더시티(Sex and the City)를 보면 여자 주인공들이 패셔너블하게 차려입고 뉴욕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자주 나오곤 하는데요. 이 드라마에서 유독 많이 등장하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크리스찬 루부탱 구두입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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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리미엄 브랜드 슈에무라(Shu Uemura) 브랜드 히스토리
차민경 기자 2019.08.26
제게 슈에무라는 소위 ‘개미지옥’ 같은 브랜드입니다. 어떤 제품군에서든 슈에무라를 접하면 결국 슈에무라 제품만 쓰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한 제품군에서 워낙 만족스러우니 다른 제품군으로 넘어가기도 쉽고요.실제로 브랜드 슈에무라는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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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N 브랜드] Get It Item, 브랜드 스토리 Farmacy
양국진 기자 2019.08.23
론칭하자마자 미국 홈쇼핑에서 8분 만에 1,000여 개의 세럼을 판매한 화장품 브랜드가 있습니다. 같은 해 그 브랜드의 한 제품은 세포라에서 1천여 개가 넘는 제품들과 경쟁해 당당히 2등을 차지하기도 했죠. 2015년 론칭한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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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