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서울신라호텔, ‘라 리스트(La Liste)’ 한국 1위 호텔 선정
김재영 기자 2025.07.15
서울신라호텔(사장 이부진) 관계자는 15일 “서울신라호텔이 연이은 글로벌 수상으로 다시 한 번 대한민국1위 호텔로서 위상을 재입증했다”며 “최근 프랑스 관광청이 주관하는‘라 리스트 톱1000호텔2025(La Liste Top 1000 ...

thumbimg

서울신라호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국내 호텔 유일 7년 연속 5성 호텔 선정
김재영 기자 2025.02.13
서울신라호텔(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3일 “세계적인 럭셔리 여행 평가 전문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에서 국내 호텔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7년 연속 5성 호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포브스 트래 ...

thumbimg

호텔신라, 업계 최초·유일 2회 연속 CP 등급 AA 획득
김재영 기자 2024.12.13
호텔신라(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3일 “지난 1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4년 CP 우수기업 평가증 수여식’에서 호텔신라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등급 평가에서 지난 20 ...

thumbimg

신라스테이, 12월 10일 ‘미식의 도시’ 전주에 오픈
김재영 기자 2024.11.07
신라스테이(대표 박상오) 관계자는 7일 “전국 16번째로 오는 12월 10일 ‘미식의 도시’ 전주에 신라스테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신라스테이 전주는 지하 3층부터 지상 11층 규모로, 총 210개 객실과 뷔페 레스토랑 ‘카페(Ca ...

thumbimg

서울신라호텔, ‘글렌피딕’ 31년산 한정판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4.10.30
서울신라호텔(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30일 “럭셔리 위스키 부티크&라운지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The Distillers Library, TDL)’에서 싱글몰트 위스키의 대명사 ‘글렌피딕’의 신제품 ‘글렌피딕 31년 그랑 샤또’ ...

thumbimg

‘맛있는 제주만들기’ 27호점 재개장
김재영 기자 2024.10.10
호텔신라(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0일 “호텔신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맛있는 제주만들기(이하 ‘맛제주’)’의 27번째 식당 ‘제주온반’을 재개장했다”며 “기존 ‘서광마을국수’에서 ‘제주온반’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흑돼지곰국 ...

thumbimg

서울 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 ‘신라베어’ 네이밍 공모전
김재영 기자 2024.07.04
서울신라호텔(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4일 “서울신라호텔이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어번 아일랜드 대형 신라베어 네이밍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서울신라호텔은 올여름 이른 무더위로 ‘어번 아일랜드’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자, 신라호텔의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