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봄맞이 무착륙 관광비행 2월말~3월 총 30편 뜬다
김재영 기자 2021.02.26
코로나19로 장기불황의 터널을 극복하고자 하는 항공·관광·면세업계의 소망이 무착륙 관광비행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총 13편의 항공편이 운항했지만 2월 들어서는 26일(금) 2편과 27일 2편, 그리고 28일 3편 ...

thumbimg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국내 최초 인천공항 도착 및 전국 배송(포토뉴스)
김재영 기자 2021.02.26
국내 최초로 26일 낮 12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KE9926편으로 화이자사의 코로나19 백신이 들어오고 있다. 인천공항에서 곧바로 전국으로 배송되는 물류차량에 탑재되어 배송됐다.

thumbimg

신라호텔, 최신 프리미엄 가전 체험할 수 있는 밀착형 호캉스 패키지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1.02.26
서울 신라호텔은 25일 “‘체험’과 ‘재미’를 중시하는 ‘실감세대’를 겨냥한 상품으로 올 봄 시즌 첫 패키지 상품으로 ‘익스피리언스 룸 위드 삼성전자(Experience Room with 삼성전자)’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라호텔 ...

thumbimg

롯데면세점, 27일 대한항공 A380 무착륙관광비행 손잡았다
김재영 기자 2021.02.25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이 25일 “3월에 봄맞이 ‘무착륙관광비행’ 총 22편을 운항하는 국내 7개 항공사와 손잡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시작된 무착륙관광비행에 고객들이 코로나 ...

thumbimg

인천공항 1터미널 면세점, 3월부터 신세계·현대·경복궁 3사가 임시운영
김재영 기자 2021.02.24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사업권의 연장영업이 종료되는 2월 28일 이후 기존 1터미널 보세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존속사업자(신세계, 현대백화점, 경복 ...

thumbimg

에어서울, 3월에도 해외 무착륙 비행 운항해
김재영 기자 2021.02.24
에어서울은 24일 “면세품 구매가 가능한 해외 무착륙 비행을 3월에도 6일·14일·21일 총 3회 운항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이 3월에 운항할 해외 무착륙 비행은 일본의 소도시, 다카마쓰(가가와현), 요나고(돗토리현)과 협력해 두 ...

thumbimg

티웨이항공, 직무 체험 프로그램 ‘크루 클래스’ 공식 사이트 오픈
김재영 기자 2021.02.24
티웨이항공은 24일 항공관련 학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객실승무원 체험 프로그램 ‘티웨이 크루 클래스(t’way crew class)‘를 22일부터 공식 사이트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티웨이 크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