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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1 한국관광 글로벌 SNS 기자단’ 발대식 가져
김재영 기자 2021.04.26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6일 “한국여행의 매력을 온라인으로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2021 글로벌 SNS 기자단’ 온·오프라인 발대식을 지난 24일 개최했다”며 “한국관광의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글로벌 SNS 기자단은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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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프랑스와 문화예술 교류 협력체계 구축
김재영 기자 2021.04.23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23일 “주한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와 한-불 문화예술교류 협력을 위한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며 주한 프랑스 대사 초청으로 진행된 이번 자리에 “인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을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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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내일채움공제’와 손잡고 휴가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김재영 기자 2021.04.23
내일채움공제 가입 근로자 4,000명을 대상으로 기업과 정부가 국내 여행경비를 각 10만원씩 지원하는 업무협약이 체결 됐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3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과 ‘내일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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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무착륙 관광비행, 인천(27편)·김포(18편)·김해(13편)등 총 60편 뜬다
김재영 기자 2021.04.23
5월 무착륙 관광비행 일정이 지방공항으로 확대되면서 김포공항 총 18편, 김해공항 총 13편, 그리고 대구공항 2편을 포함해 인천공항 27편까지 모두 60여 편의 비행기가 비상할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처음 시작된 무착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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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에콰도르 ‘만타’공항 30년 장기 운영권 확보
김재영 기자 2021.04.22
남미 에콰도르 공항 운영권을 2021년부터 2050년까지 30년간 한국공항공사가 대신 운영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다.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 이하 공사)는 22일 “에콰도르 현지시각 13일(수) ‘레닌 모레노’(Lenin M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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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중소기업 제품 판매 전용 면세사업권 신설
김재영 기자 2021.04.21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 이하 인천공항)는 21일 “인천공항에 중소기업제품 전용 면세사업권을 신설하고, ‘아임쇼핑’ 매장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유통센터를 신규 사업자로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매장운영이 중단됨 없이 별도로 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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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참가기업 모집
김재영 기자 2021.04.20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0일 “차세대 관광산업 성장동력으로 우수 관광기업을 발굴·육성해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5월 14일까지 공모한다”며 “선정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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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