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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공식 홈페이지·모바일 앱 전면 개편
김재영 기자 2026.07.07
호텔신라(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7일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전면 개편하며 고객 편의성을 향상하고, 공식 채널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예약 과정을 단순화하고, 고객이 보다 쉽고 직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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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모노그램 다낭, 여름 시즌 공홈 전용 패키지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6.07.03
신라모노그램 다낭이 여름 시즌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담은 공홈 전용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호텔 내에서 휴식과 미식, 부대시설 이용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퍼펙트 서머 겟어웨이(Perfect Su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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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VIP 고객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 오픈
김재영 기자 2026.07.02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지난 1일 “신세계면세점의 VIP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이동 편의 서비스인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를 오는 13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는 고객의 자택과 공항을 연결하는 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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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천공항점 T1 ‘여행 원스톱 쇼핑존’ 리뉴얼
김재영 기자 2026.07.02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가 2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 신세계면세점에 ‘여행 원스톱 쇼핑존’을 선보였다”며 “제1터미널 11번 게이트 인근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전면 리뉴얼하고, 탑승 전 필요한 여행 아이템과 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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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더 라이브러리, 포브스 ‘호텔 스타 바’ 선정
김재영 기자 2026.06.10
서울신라호텔(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0일 “서울신라호텔이 운영하는 ‘더 라이브러리(The Library)’가 지난 9일 오전 9시(미국 동부 시간), 글로벌 여행 전문 평가기관인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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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천공항 2터미널 최초 루이 비통 듀플렉스 스토어 완성
김재영 기자 2026.06.10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하 T2)에 위치한 루이 비통 신세계 스토어의 새로운 파사드가 완성된 모습을 지난 6일 공개했다”고 밝혔다.루이 비통은 새롭게 공개한 신세계 스토어 루이 비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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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道·제주관광공사, 제주 농·어촌 한달살이 50팀 모집
김재영 기자 2026.06.09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 관계자는 9일 “7월 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폭삭(충분히) 쉬멍(쉬면서) 한 달 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제주 농어촌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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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