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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천공항에 디올 뷰티 ‘플랑 드 파리 팝업’ 오픈
김재영 기자 2024.09.0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신세계면세점이 디올 뷰티(Dior beauty)와 함께 ‘플랑 드 파리(PLAN DE PARIS)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10월 20일까지 인천 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팝업 이벤트를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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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천공항, 출국장 보다 입국장 면세점이 대체로 비싸
김재영 기자 2024.08.22
올 여름 휴가철 인천공항을 통한 해외 여행객이 코로나 이전 최대치를 기록했던 2019년을 상회한 가운데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주요 면세품 가격에 대해 출국장 면세점과 입국장 면세점을 비교해 봤다. 이번 자료는 관세청과 인천공항 상업서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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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인천공항에 뷰티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김재영 기자 2024.08.05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5일 “인천국제공항 신라면세점이 뷰티 브랜드 6곳의 ‘화장품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인다”며 플래그십 스토어의 설치 배겨ᅟᅭᆼ에 대해 “브랜드 특유의 감성과 철학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플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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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하계 성수기 코로나 이전인 2019년 여객 수준 상회 예측
김재영 기자 2024.07.25
올 여름 인천공항을 통해 해외를 나가고 들어오는 여행객이 코로나 이전 최대치를 기록했던 2019년을 상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가장 붐빌 것으로 예측되는 날은 8월 4일(일) 23만 2천명으로 예측되고 있어 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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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아시아 최대 규모 ‘샤넬 썸머 클럽’ 오픈
김재영 기자 2024.07.17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7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샤넬 썸머 이벤트 ‘샤넬 썸머 클럽’을 인천공항에 선보인다”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여름 바캉스를 테마로 운영되는 ‘샤넬 썸머 클럽’은 아시아 최대 규모로, 샤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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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국내 업계 최초 ‘프라다 뷰티’ 팝업 오픈
김재영 기자 2024.07.08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이 인천공항에 국내 면세점 업계 최초로 ‘프라다 뷰티’를 메가 팝업 매장으로 선보인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8일 “프라다 뷰티의 메가 팝업을 지난 7월 4일부터 8월25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운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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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 ‘신라베어’ 네이밍 공모전
김재영 기자 2024.07.04
서울신라호텔(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4일 “서울신라호텔이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어번 아일랜드 대형 신라베어 네이밍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서울신라호텔은 올여름 이른 무더위로 ‘어번 아일랜드’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자, 신라호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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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