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免, 아시아 최대 규모 ‘샤넬 썸머 클럽’ 오픈

여름휴가 테마 ‘샤넬 썸머 클럽’… 포토부스 등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오는 9월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만나볼 수 있어
기사입력 : 2024-07-17 09:13:03 최종수정 : 2024-07-17 09: 18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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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라면세점 제공,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샤넬 썸머 클럽 팝업 전경, 2024.07.17.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7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샤넬 썸머 이벤트 ‘샤넬 썸머 클럽’을 인천공항에 선보인다”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여름 바캉스를 테마로 운영되는 ‘샤넬 썸머 클럽’은 아시아 최대 규모로, 샤넬의 주요 화장품 라인을 체험하고 다채로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신라면세점과 샤넬은 이번 ‘샤넬 썸머 클럽’ 팝업 존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셀프 디스커버리 존’, 여름 바캉스 분위기를 더하고자 특별하게 연출된 ‘포토 부스’, 포스트 카드 딜리버리 이벤트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 팝업 존에서는 샤넬의 대표 향수, 립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샤넬의 썸머 키 향수 하이라이트인 ‘코코 마드모아젤’, ‘블루 드 샤넬’, ‘샹스 오 후레쉬’, ‘알뤼르 옴므 스포츠’부터 여행 분위기를 더하는 ‘레 조 드 샤넬’ 라인과 샤넬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 라인까지 모든 향수와 함께 여행에 필요한 주요 메이크업 및 스킨케어도 선보인다. 또한 ‘샤넬 썸머 클럽’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혜택도 제공한다.

‘샤넬 썸머 클럽’은 9월 20일까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동편 안내데스크 앞 팝업존에서 진행되며, 신라인터넷면세점과 샤넬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사전 방문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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