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인천공항에 디올 뷰티 ‘플랑 드 파리 팝업’ 오픈

‘플랑 드 파리 리미티드 에디션’ 론칭 기념 팝업 개최
디올 뷰티 메이크업 에디션과 인그레이빙, 네컷 포토부스 등
기사입력 : 2024-09-05 11:46:50 최종수정 : 2024-09-05 11: 48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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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4.09.0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신세계면세점이 디올 뷰티(Dior beauty)와 함께 ‘플랑 드 파리(PLAN DE PARIS)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10월 20일까지 인천 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팝업 이벤트를 개최한다”며 “인천공항 2터미널을 파리 거리로 변신시킨다”고 밝혔다.

‘플랑 드 파리’ 테마로 운영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디올 하우스의 역사를 관통하는 가장 상징적인 장소인 30 몽테뉴(30 Montaigne Avenue)의 우아함을 담았다. 중앙에 디올의 아이코닉한 건축 요소를 높이 6m 규모로 팝업 매장에 구현해 여행객들이 파리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 매장 전면에 우아한 디올 로고와 세련된 흑백 패턴이 눈길을 사로잡는데, 이는 파리 거리 지도를 연상시켜 디올의 럭셔리한 패션하우스 무드를 더욱 강조한다.

‘플랑 드 파리’ 팝업 스토어에서는 디올 뷰티의 ‘플랑 드 파리 리미티드 에디션’을 비롯 메이크업, 향수, 스킨케어의 브랜드 주력 제품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체험할 수 있다. 뷰티 전문가와 함께 하는 스킨케어 컨설테이션 서비스 및 ‘플랑 드 파리 리미티드 에디션’을 활용한 메이크업 터치업 서비스가 진행되고 핸드라이팅을 통한 제품 인그레이빙 서비스 등도 진행된다. ‘플랑 드 파리’ 콘셉트가 그려진 포토존과 디올 커스텀으로 꾸며진 포토부스에서 사진 촬영하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디올 뷰티의 ‘플랑 드 파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빛의 도시 파리에서 영감을 받은 메이크업 컬렉션으로, 크리스챤 디올이 행운의 별을 찾았던 생토로네부터 디올의 첫 번째 꾸뛰르 하우스가 세워진 30 몽테뉴 거리(30 Montaigne Avenue)에 이르기까지 프랑스 수도의 거리들을 모티브로 한 패키지 디자인이 돋보이는 메이크업 에디션이다.

이 에디션은 4가지 쉐이드의 아이 섀도우 팔레트, 립스틱, 그리고 쿠션 케이스와 립스틱 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리의 상징적인 패션 거리인 ‘생토로네’, ‘30 몽테뉴’, ‘샹젤리제’, ‘에뚜왈’의 네 가지 메이크업 룩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아이템들을 특별하게 제작된 ‘플랑 드 파리’ 패키지로 익스클루시브 하게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팝업 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디올 뷰티의 한정판 제품을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몰에서도 판매한다.

신세계면세점 담당자는 “이번 디올 뷰티 팝업스토어는 디올의 파리 패션하우스 컨셉을 바탕으로 디자인되어 방문 고객들에게 파리에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단순한 쇼핑을 넘어 차별화된 뷰티 여정을 체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여행지로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특별한 혜택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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