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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人 유학생, 친구·친지 한국 방문하면 지역관광 할인권 프로모션 시행
김재영 기자 2025.08.26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 관계자는 26일 “8월 26일 오늘부터 11월 30일까지 부산관광공사,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함께 ‘외국인유학생 대상 친구·친지 방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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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천공항 1터미널서 ‘추상미술 거장’ 유영국 특별전
김재영 기자 2025.08.26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지난 25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9월 17일까지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유영국 화백을 기리는 특별전을 진행한다”며 “이번 전시는‘2025 인천공항 KIAF 특별전’의 일환으로,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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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김해·제주·청주공항, 면세품 최대 40% 할인
김재영 기자 2025.08.18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 컨세션사업부 함태준 부장은 18일 “한국공항공사가 운영 중인 김포·김해·제주·청주 등 4개 국제선 운항 공항에 입점한 면세점과 공동으로 지난 8월 13일부터 9월 10일까지 면세물품 최대 40%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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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명동점에 시내면세점 최초 프라다 뷰티 매장 오픈
김재영 기자 2025.08.14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4일 “국내 시내면세점 업계 최초로 명동점 10층에 ‘프라다 뷰티’ 매장을 오픈해 프라다의 전 코스메틱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프라다 뷰티(PRADA BEAUTY)는 이탈리아 럭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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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프리미엄 막걸리 ‘경탁주 12도’ 최초 입점
김재영 기자 2025.08.13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3일 “가수 성시경이 개발에 참여한 프리미엄 막걸리 ‘경탁주 12도’를 인천공항 1터미널점에 국내 면세점 단독으로 입점시켰다”며 “이번 입점은 신세계면세점이 K-컬처 연계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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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日 대표 위스키 ‘야마자키’·’하쿠슈’ 단독 론칭
김재영 기자 2025.08.0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7일 “일본 프리미엄 위스키와 사케의 인기에 힘입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토리 하우스의 ’야마자키 18년 미즈나라(Yamazaki 18 Years Old Mizunara)’와 ’하쿠슈 18년 피티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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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中企 150여 개사와 ‘K-SELECTION’ 기획전 열어
김재영 기자 2025.08.0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7일 “국내 중소기업 150여 개 기업과 손잡고 오는 9월 30일까지 명동점과 인천공항점, 온라인몰에서 동시에 ‘K-셀렉션(K-SELECTION)’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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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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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