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日 대표 위스키 ‘야마자키’·’하쿠슈’ 단독 론칭

프리미엄 일본 위스키 야마자키 18년 미즈나라, 하쿠슈 18년 피티드 몰트 국내 단독 입점
산토리의 역사와 철학 담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차별화된 풍미와 높은 희소성 선사
프리미엄 주류 트렌드에 힘입어 ‘닷사이’ 등 일본 위스키, 사케 카테고리 확대 및 강화
기사입력 : 2025-08-07 15:17:27 최종수정 : 2025-08-07 15: 22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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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하쿠슈 18년산(왼쪽)·야마자키 18년산(오른쪽), 2025.08.0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7일 “일본 프리미엄 위스키와 사케의 인기에 힘입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토리 하우스의 ’야마자키 18년 미즈나라(Yamazaki 18 Years Old Mizunara)’와 ’하쿠슈 18년 피티드 몰트(Hakushu 18 Years Old Peated Malt)’를 국내 면세업계 최초이자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 수량 판매되는 이번 싱글 몰트 위스키는 일본 위스키의 상징인 야마자키 증류소와 ‘숲속의 증류소’로 불리는 하쿠슈의 오랜 역사와 장인 정신이 깃들어 있는 제품이다. 18년 이상 숙성된 원액이 선사하는 깊고 독창적인 풍미로 높은 희소성과 상징적 가치를 지닌다.

야마자키 18년 미즈나라는 수분 함량이 높고 불에 잘 타지 않는 특성으로 유명한 독특한 일본산 오크인 미즈나라 오크통에서 18년간 숙성돼 높은 깊이감과 완성도를 자랑한다. 미즈나라의 침향과 백단이 떠오르게 하는 풍미와 과일향이 어우러져 다층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 하쿠슈 18년 피티드 몰트는 일본 남알프스의 순수한 천연수와 함께 18년 이상 피트 숙성돼 풍부하고 독특한 풍미를 선사한다. 청량한 허브 향, 깊은 피트 향, 시트러스의 여운이 절묘하게 균형을 이뤄, 은은하지만 분명한 스모키함을 통해 마치 숲속 깊은 곳으로 들어가는 듯한 감각적인 여정을 선사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일본 주류 포트폴리오 확대의 일환으로 지난 4월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닷사이’를 입점시켰다”며 “대표 제품 중 하나인 ‘닷사이 23 우드케이스’가 큰 인기를 얻으며 2분기 판매량이 11분기 대비 135%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고 현재 온라인몰에서는 닷사이 리뷰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오는 28일까지 ‘닷사이 23 우드케이스 720ml’ 제품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면 노사쿠 주석 도쿠리, 노사쿠 주석 잔, 닷사이 클립펜을 추첨해 증정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한정판 출시는 신세계면세점의 프리미엄 주류 큐레이션을 한층 강화하고,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신세계면세점은 전 세계 스페셜 프리미엄 주류를 폭넓게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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