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호텔신라, “7~8월 객실 예약 작년 대비 두 배↑” 여름휴가 문의 쇄도
양국진 기자 2020.06.17
최근 여름휴가를 미리 준비하는 고객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제주신라호텔은 “6월 첫째주에 접수된 7~8월 객실 예약이 작년 대비 두 배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 여파로 해외 여행 대신 제주도로 떠나는 여행객이 늘어나면서 6월부 ...

thumbimg

신라호텔, 한옥 정원 속 플라워 클래스 진행…“봄 꽃 놓친 아쉬움 달래요”
육해영 기자 2020.05.26
서울신라호텔은 “‘코로나19’로 봄 꽃놀이를 놓친 고객들을 위해 플라워 클래스를 오는 6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플라워 클래스는 호텔 본관 옆에 위치한 전통 양식의 연회장 ‘영빈관’의 야외 정원에서 진행된다. 유명 ...

thumbimg

서울신라호텔, 황금연휴 기간 '루프탑 가든' 이용 50%↑
육해영 기자 2020.05.07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이어진 황금연휴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움직임이 유지되면서 호텔에서도 ‘거리두기 서비스’가 높은 인기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인파가 붐비는황금연휴를 피해 한 박자 늦게 휴가를 ...

thumbimg

[연재] 따듯한 햇살이 바다를 비추는 곳,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김효원 기자 2019.08.01
제주도 아름다운 풍경의 대표적인 주인공은 바다다. 많은 사람들이 제주의 푸른 바다를 보기 위해 방문하지만, 바다를 빛내는 숨은 주인공은 바로 태양이다.바다보다 예쁜 태양을 보기 위해 제주를 들러본다면 어떨까. 이번에 소개하는 호텔은 ...

thumbimg

[이슈] 신라·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 통한 예약혜택 확대
육해영 기자 2019.07.31
신라호텔·신라스테이 통합 무료 멤버십인 ‘신라리워즈’가 출시 4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8월 1~31일 한 달간 진행한다. 방문 기간과 관계없이 신라호텔 또는 신라스테이에서 즐거운 추억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 ...

thumbimg

[연재] 한국의 아름다움으로 가득 찬 호캉스 ‘서울 신라호텔’
김효원 기자 2019.07.23
호캉스는 꼭 화려해야 할까?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듯, 호캉스를 고르는 취향도 각양각색이다. 이번 편에서 소개할 호텔은 깔끔하고 단아한 ‘한국적’ 매력이 넘쳐흐르는 ‘서울 신라호텔’이다. 국내 최정상 로컬 호텔로도 명성이 자자한 신라호 ...

thumbimg

[연재] 완벽한 호캉스를 만들어 줄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김효원 기자 2019.07.22
뭐니 뭐니 해도 호캉스는 여름에 가야 제 맛.어딜 가도 덥고 짜증나는 한여름, 멀리 가지 않아도 호텔에서 머무는 알차고 여유로운 하루가 어느 여행지 못지 않은 만족감을 준다.완벽한 호캉스를 위해 첫 번째로 소개할 이 곳은 인천 영종도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