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 색 어 :
  • 검색구분 :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기자이름
  • 제목+내용
  • tag
  • 검색기간 :
  • 최근일주일
  • 최근1개월
  • 최근6개월
  • 최근12개월
  • 전체

Search : 71

thumbimg

인천공항 T1 입찰 경쟁구도...‘흥행’하나?
김선호 2018.04.09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후속사업자 선정 영역이 3개 (DF1·5·8)로 구분돼 있었으나 ‘향수·화장품’과 ‘담배·주류·패션·잡화’ 품목 기준 2개로 압축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입찰은 일반 경쟁입찰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 롯데· ...

thumbimg

인천공항 T1 DF1·5·8 후속사업자 선정 추진 ‘불명확성 높아’...면세점 혼란 가중
김선호 2018.03.16
​사진=김선호 기자 / 인천공항공사가 후속사업자를 선정해야 되는 제1여객터미널 중앙 DF5 면세점.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이하 T1)의 DF1(동편, 향수·화장품), DF5(중앙, 부티크), DF8(탑승동, 전 ...

thumbimg

LG생활건강, ‘후 비첩 3-STEP 마스크’ 출시
김선호 2018.03.07
사진=LG생활건강 제공 /‘후 비첩 3-STEP 마스크’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피부의 순환을 도와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맑고 빛나는 동안 피부를 선사하는 ‘후 비첩 3-STEP 마스크’를 선보였다고 지난 6일 밝혔 ...

thumbimg

롯데면세점 창립 38주년 기념 ‘전국 봉사활동’
김선호 2018.02.12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12일 ‘제 3회 롯데면세점과 함께하는 따뜻한 집밥 나눔’ 행사에서 관계자들의 기념사진. 왼쪽부터 롯데면세점 김주남 지원부문장, 장선욱 대표이사, 서울노인복지센터장 희유 스님, 롯데면세점 김금주 노조위원장. ...

thumbimg

LG생건 ‘후’ 지난해 1조 4,200억 원 연매출 달성
김선호 2018.02.07
LG생활건강의 ‘후’ 브랜드가 지난해 연매출 1조 4,200억 원에 이어 차세대 브랜드 ‘숨’ 또한 3,800억 원의 매출을 돌파하며 K-뷰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후’는 출시 14년 만인 2016년 처음으로 ...

thumbimg

LG생건 지난해 사상 최대실적...‘후’에 ‘숨’까지 고공행진
김선호 2018.02.07
사진=LG생활건강 제공 / 로고 LG생활건강(이하 LG생건)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LG생건은 지난 23일 2017년 매출 6조 2,705억원, 영업이익 9,303억원을 기록해 각각 전년대비 2.9% ...

thumbimg

[단독] 아모레 ‘17년 면세점 매출 전년比 36% 감소...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
김선호 2018.02.07
지난해 방한 중국인 관광객 감소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매출과 영업이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드러났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작년 총매출은 6조 291억 원, 영업이익은 7,315억 원을 기록했으나 전년대비 각 10.0%, 32.4 ...
  • 산업제도
    K-브랜드 보호에 정부와 업계 손잡고 위조상품 근절 나서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